술 마시고 담배 피우면...어떻게 '암세포' 일으킬까? 오늘(23일) 전국엔 눈 또는 비가 이어질 예정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6~4도,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예정돼 조금 쌀쌀하겠다.… 최지현 기자 2024-02-23
당근·시금치 먹었더니... 폐에 변화가? 조심할 사람은? 당근·시금치는 폐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이다. 베타카로틴(beta carotene)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폐의 기능 증진을 돕는 영양소다. 반면에… 김용 기자 2024-02-22
“너무 빠른 몸속 노화”... 가장 나쁜 식습관은? 내 몸의 ‘겉 노화’에만 신경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얼굴 주름 뿐만 아니라 목 주름까지 걱정한다. 잦은 보톡스… 김용 기자 2024-02-22
맨솔 못피워? 그럼 끊지뭐 ... "판매 금지법 흡연율 낮춰" 멘솔 담배 판매를 아예 금지하는 것이 흡연율 하락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니코틴 및 담배… 윤은숙 기자 2024-02-21
‘통증 1위’ 췌장암…‘이것’ 때문에 빨리 퍼진다? 통증이 가장 심한 암으로 췌장암이 꼽힌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나, 췌장암은 일반적으로 극심한 복통을 일으킨다. 췌장암 가운데 가장 흔한… 김영섭기자 2024-02-21
여자아이 생리 일찍 시작할수록... '이것' 더 시달려 알레르기성 비염(알레르기비염)은 한국인 성인에서 가장 흔한 알레르기 질환의 하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2022년 1년 동안 946만 9333명이 비염(알레르기비염… 박효순 기자 2024-02-21
“너무 많은 뇌졸중”... 가장 나쁜 식습관은? 최근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급속히 늘고 있다. 한해 13만~15만 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흔한 병이 됐다. 60대 이상 외에도… 김용 기자 2024-02-21
17년 투병 끝에...가수 방실이 쓰러뜨린 뇌경색, 어떤 병? 가수 방실이(본명 방연순)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가요계에 따르면 방실이는 20일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고인은… 이지원 기자 2024-02-20
짜증 잘내고 과민한 김과장... "심장 빨리 늙는다고?" 짜증이 많고 걱정이 끊이지 않는 사람은 심장 건강이 나빠지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불안이나 과민성과 같은 성격 특성이… 지해미 기자 2024-02-20
“너무 많은 폐암”... 흡연 다음으로 나쁜 ‘이것’은? 한 해에 3만 2천명에 육박하는 폐암 신규 환자가 쏟아지고 있다. 담배를 덜 피우는 여자 환자도 매년 1만 명을… 김용 기자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