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담도암 치료도 내시경으로…서울 가지 않아도 됩니다” “치명률 높은 췌장암과 담도암 치료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어요. 특수내시경을 통해 정밀 진단도, 치료도 가능하니까요. 고난도 시술이지만, 서울 아닌… 윤성철 기자 2025-04-18
"본인이 의사인데 증상 무시"...59세 전문의, 복통시달리다 암 진단 3주만에 사망 의사이면서 건강했던 50대 남성이 암 진단을 받은 지 불과 3주 만에 사망했다. 그의 아내는 이상 증상이 생기면 늦기… 지해미 기자 2025-04-01
"단돈 1870원 항생제 처방 안해줘"...치과 치료 후 두번이나 죽을 뻔한 男사연은? 60대 남성이 단돈 1파운드(약 1870원)짜리 항생제를 처방받지 못해 일상에 심각한 고통과 함께 두번이나 목숨을 잃을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3-18
‘이 곳’에 결석 생기면 생명까지 위험…배탈과 다른 점은? 이지은(26세, 가명) 씨는 지난달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명치 부근에 심한 통증이 지속되자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복부 CT(컴퓨터… 장자원 기자 2025-02-26
"복통 심해 담석이라 했지만"...1년 넘게 '이 암' 못 발견해 며칠 만에 사망, 무슨 일? 담석으로 인한 복통이라고 생각했던 증상이 실제로 드문 암의 증상임을 뒤늦게 알게 된 여성이 암 진단을 받은 지 며칠… 지해미 기자 2025-02-25
유병재 "'이것' 매일 먹다 간 수치 2000까지 올라"…결국 응급실 갔다고? 코미디언 유병재가 잦은 음주로 간 수치가 높아져 응급실에 갔던 경험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이지원 기자 2025-01-26
"안부딪혔는데 팔뚝에 멍?"…알고보니 '이 장기' 아프단 신호라고? 간은 가장 큰 내부 장기로 가장 많은 일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간 기능이 저하된 채로 살고 있으며, 그… 박주현 기자 2024-11-12
"볼일 후 변이 잘 안씻겨 내려간다?"...췌장 이상 징후 미묘하네 췌장암은 생존율이 매우 낮은 암이다. 초기에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려운 것이 그 이유다. 환자가 병원을… 지해미 기자 2024-08-28
생후 7개월에 엄마 간 이식받은 女...30세 못 넘길 거란 예상 깼다! 태어난 지 1년이 되기도 전에 엄마의 간 일부를 이식 받은 여성이 30세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사연이 소개됐다. 검사… 지해미 기자 2024-06-24
"살이 파이도록 긁는다" 심하게 몸 가려운 아이들...아토피 아닌 '이것' 때문? #1. 현재 3살인 챈들러는 태어날 때부터 간에 문제가 있었다. 세상에 7주 일찍 태어나 약 한 달 동안 신생아… 정은지 기자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