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꼼꼼히 따졌는데"...비건 '이것' 먹고 20대女 사망, 무슨 일? 심한 유제품 알레르기가 있는 여성이 ‘비건’으로 광고된 티라미수를 먹은 지 며칠 만에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지해미 기자 2024-01-18
먹는 것 그대로인데....살 빠졌다 쪘다 반복, 왜 그럴까? 몸무게가 늘었다 줄었다, 체중 변화가 심한 경우 그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보통 섭취하는 칼로리가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많으면 몸무게가… 김수현 기자 2024-01-14
“1일 1샤워는 필수인데"...6주 동안 안씻은 女, 사연은? 약 한 달 반 동안 샤워하지 않은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제시 뮬러(41)는 캠핑카를… 최지혜 기자 2024-01-13
성관계 후 임신일까 아닐까...바로 아는 방법 없나? 연인이 있거나 기혼자라면 갑작스러운 피로감, 평소보다 불편한 복부에 깜짝 놀라 임신이 아닐까 의심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임신… 김근정 기자 2024-01-10
"女 소변 볼 때 힘주면 안된다고?"...방광이 '이렇게' 될 수도 방광은 근육으로 이루어진 주머니와 같은 기관으로,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아래로는 요도, 위로는 요관과 연결되어 있으며 남성은… 지해미 기자 2024-01-07
치대 교수가 챗GPT에게 구강관리법 물었더니, 헉! 음식을 먹은 뒤 양치질을 하지 않으면 구강미생물들이 입 안에 있는 유기물들과 함께 치아 표면에 생물막을 만드는데, 이를 플라그라고… 김현정 교수 2024-01-05
"변기뚜껑 열고 물 내려요?"...식중독 걸릴 위험 쑤욱, 왜? 겨울철 기승을 부리는 노로바이러스는 생선회나 생굴을 먹고 흔히 감염되지만 변기으로도 걸릴 수 있다. 용변 후 뚜껑을 연 채로… 최지혜 기자 2024-01-04
크론병이라고요? 동료 의사도 잘 모르던 장질환 지식 전파 불과 20여 년 전만 해도 장(腸)질환 연구는 '변방의 학문'이었다. 위, 간 질환에 밀려 주목하는 이가 드물었다. 장염과 기생충… 윤은숙 기자 2024-01-03
"젊은 장 질환자 급증...화장실 들락거리니 직장생활 힘들죠" "이르면 10대에도 생기는 염증성 장질환은 평생 가는 병입니다. 수시로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만들 수 있어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려요.… 윤은숙 기자 2024-01-03
"3초 안엔 괜찮다?" 떨어진 음식 주워 먹기...진짜 몇 초 컷? 건강하게 살기 위해 위생 관리는 기본. 나름 깔끔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잘못된 상식으로 오히려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하는… 김근정 기자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