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 마셔도 살쪄" 15년 친구...알고보니 엄청난 먹보? '물만 마셔도 살찐다'는 15년 지기 친구의 먹성 진실(?)을 알게 된 어느 누리꾼의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입버릇처럼 그렇게… 정은지 기자 2023-11-24
"아침밥 먹을까 말까"...살 빼려면 먹어라, 왜? 아침식사는 일상과 건강에 있어 중요하다. 하지만 아침식사를 잘 챙겨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김근정 기자 2023-11-23
"얼마나 빨리 먹을까"...먹는 양 조절, 뇌세포 따로 있다 얼마나 빨리 먹고 언제 식사를 멈출지 조절하는 생쥐의 뇌세포가 발견됐다. 이 뇌세포들은 입에서 나오는 신호에 반응해 먹는 속도를… 한건필 기자 2023-11-23
英 TV쇼 진행자 뇌종양 4개월만에 사망...징후 6가지 영국의 TV쇼 진행자이자 심리치료사, 모델 등으로 활동한 애나벨 자일스(64)가 지난 20일 사망했다. 사망 원인은 뇌종양으로 그중에서도 예후가 가장… 임종언 기자 2023-11-23
중년 여성의 고혈압 전 단계... 최악의 식사 습관은? 채소-과일에는 소금(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많아 몸속에서 짠 성분을 줄여 혈압 관리에 좋다. 김용 기자 2023-11-23
"섹스토이가 당뇨 유발한다?"...기구의 '이것' 때문 성생활 보조기구(섹스 토이)가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보조기구에서 나온 미세 플라스틱 입자가 은밀한 곳에 들어가 혈류에… 박주현 기자 2023-11-23
“류마티스관절염 약 먹으면...저절로 갑상샘병 예방?” 류마티스관절염 약이 자가면역성 갑상샘(갑상선)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는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등 약… 김영섭기자 2023-11-23
'빡시게' 운동 했을 뿐인데...소변 색이 짙어졌다면? 신장(콩팥)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체내 수분과 염분의 양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형성을 자극하는 호르몬을 분비해 조혈 작용을 돕는… 권순일 기자 2023-11-23
피임약, 여성 감정 조절 어렵게 한다? 전 세계적으로 1억5000만 명 이상의 여성이 경구 피임약을 사용하고 있다. 합성 호르몬으로 구성된 복합 경구 피임약(COC)이 가장 일반적인… 박주현 기자 2023-11-22
청소년 94%가 운동부족… 몸뿐 아니라 마음도 해쳐 “스포츠는 스포츠의학과 발맞춰 발전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인들이 선수가 부상을 당해도 정신력으로 빨리 복귀해야 한다고 믿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이성주 기자 202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