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만나도 외로우면 기억력 '뚝' 떨어진다 외로움은 사회 활동에 참여해도 느낄 수 있는 주관적인 감정이다. 외로움은 종종 우울증과 기억력 저하에 기여할 수 있는 스트레스… 박주현 기자 2024-07-13
잠 안 올 땐, 수면제보다 ‘이것’이 더 낫다? 멜라토닌 보충제는 알약 형태의 수면 호르몬이다. 미국의사협회지(2022년 2월) 데이터를 보면 최근 20년 동안 멜라토닌 보충제의 이용량이 약 5배(478%)나… 김영섭기자 2024-07-12
"아픈 것도 서러운데"...먹으면 살찌는 약들, 뭐가 있을까? 체중을 불리는 원인은 음식이다. 하지만 병을 치료하기 위해 먹는 약물도 체중을 늘어나게 할 수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DailyMail.com)은… 박주현 기자 2024-07-12
50대 미나, 나잇살 걱정?...아침마다 채소 '이렇게' 먹는다 가수 미나(51)가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특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 미나는 “평소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받는… 이지원 기자 2024-07-12
과일 아무 때나 먹지 말고...살 빼려면 "이때 먹어라" 과일은 비교적 낮은 칼로리에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등 건강에 좋은 영양이 풍부한 식품이다. 따라서 평소 충분한 과일을 섭취하면… 지해미 기자 2024-07-11
"폐경 앞두고 걱정?" 40대女, 의사에게 '이런 질문' 가장 많이 해 40대가 넘어가면 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했던 신체 부위들이 예전같지 않다고 느낄 때가 많다. 남녀노소 새로운 건강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데,… 정희은 기자 2024-07-10
한때 444kg, 현재 228kg...40세 못 넘긴다 했는데 올해 64세, 무슨 사연? 폴 메이슨은 한때 세계에서 가장 무거웠던 남자다. 2010년 기록된 체중만도 444.5kg.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400kg에 육박할만큼 너무… 정은지 기자 2024-07-10
뱃살 빼려면 식단 가장 중요?... '이렇게'만 먹어도 내장지방 빠진다 잦은 회식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야식을 먹다보면 어느순간 남산만한 뱃살을 마주하게 된다.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다짐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정희은 기자 2024-07-10
"아이들 '이것' 많이 먹여라"...정보 처리 빠르고 문제해결 능력 좋아 콩을 많이 섭취한 어린이들이 문제 해결 능력이 좋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ASN) 연례회의에서 소개된… 한건필 기자 2024-07-09
“사랑 호르몬, 비만과 산후우울증 치료 효과” 사랑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이 비만과 산후우울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동물실험 연구결과가 나왔다. 《셀(Cell)》에 발표된 미국과 영국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