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안에 '이것' 바르면 독감 안 걸린다? 작은 상처가 생겼을 때 처방전 없이 사서 바를 수 있어 미국에서 가정용 상비약의 대명사 중 하나인 네오스포린(Neosporin)이란 연고제가… 한건필 기자 2024-04-24
“왜 나쁜 병만 닮아서”... 유전이 걱정인 사람의 일상은? 암 등 질병에는 유전, 가족력이 5~15% 정도 관여한다. 아버지가 위암을 앓았다면 아들, 딸도 조심해야 한다. 비만, 심장병, 고혈압도… 김용 기자 2024-04-23
항우울제 치료 효과 없는 환자의 가족...우울증 위험 9배 높아 치료 저항성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친척은 전통적인 치료방법이 효과를 보이지 않는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9배 더 높다는… 박주현 기자 2024-04-11
“엄마-자매 중 유방암·난소암이”... 내가 꼭 살펴야 할 것은? 암의 원인 중 유전성은 5~15% 정도 된다. 직계 가족(부모, 형제, 자매) 중 암 환자가 나왔다면 생활 습관 외에… 김용 기자 2024-04-05
"과민성? 임신?" 의사도 헷갈려...23세에 '이 암'이라니, 무슨 일?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의심했던 23세 여성이 난소암 진단을 받았다. 온라인에서 찾아 본 정보와 증상이 비슷했지만 젊은 나이기 때문에 난소암일 거란… 지해미 기자 2024-04-05
한미사이언스, 임종훈 공동대표 선임...母子 공동경영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그룹 창업주의 차남인 임종훈 사내이사가 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의 공동대표로 선임됐다. 이로써 그의 모친인 송영숙 회장 단독대표… 천옥현 기자 2024-04-04
"뼈가 부러진 채 태어나"...달걀 껍질처럼 약한 쌍둥이 뼈, 어떻길래? 달걀 껍질만큼이나 약한 뼈를 가지고 태어난 쌍둥이 자매가 있다. 두 아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온 몸 여러 곳이 골절된… 지해미 기자 2024-04-04
중년 퇴직자 건보료에 속 탄다... 외국인 건강보험 무임승차는? 정부가 외국인의 건강보험 무임승차를 막기 위해 외국인의 부모·형제·자매 등은 6개월 이상 우리나라에 체류해야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김용 기자 2024-03-28
"턱 크고 코 넓으면" 엄마 탓?...임신 중 먹은 '이것' 얼굴에 영향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독특한 얼굴 특징을 지녔다. 이런 특징이 임신 중 어머니가 먹은 음식의 영향을 받았을 수 있으며,… 정은지 기자 2024-03-27
"소변 시원치 않은데"…여러 갈래 갈라져 나온다면? 나이가 들면서 약해진 소변 줄기를 바라보면 가슴이 아파진다. 노화의 일환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가늘어진 소변 줄기는 전립선 질환을… 정희은 기자 2024-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