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3년 이내 ‘이 암’ 진단받은 女⋯“종양 더 공격적인 형태” 출산 후 3년 이내, 특히 첫 1년 안에 진단된 유방암은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의 유방암보다 생물학적으로 더 공격적인… 지해미 기자 2026-07-17
장수비결, 식단만이 아니었다⋯블루존 주민 ‘이 성격’ 달랐다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한 조건으로는 균형 잡힌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활발한 사회적 교류가 대표적으로 꼽힌다. 이 가운데 세계적인… 지해미 기자 2026-07-15
“난임 여성 계속 늘었다”… 출산 늦어진 탓? 전 세계적으로 출산 연령이 늦어지는 가운데 35~49세 여성의 난임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재 이… 지해미 기자 2026-07-14
“남성은 콩, 여성은 브로콜리”…성별 따라 심장에 유익한 채소 다르다 20대에 남성은 콩류를, 여성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심혈관 및 대사질환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해미 기자 2026-07-12
당뇨 합병증, 눈·콩팥만 아니다…4명 중 1명 ‘청력 손실’ 당뇨병 환자 4명 중 1명은 일상적인 의사소통에 영향을 줄 정도의 청력 손실을 겪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지해미 기자 2026-07-12
“코골이 심한 男, 밤일도 시들?”… 수면무호흡 심할수록 남성 기능도 ‘뚝’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이 심할수록 남성의 발기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잠을 자는 동안 호흡 장애가 잦고 혈중… 지해미 기자 2026-07-10
“암 이미 퍼졌는데 몰랐다?”…男, 女보다 늦게 발견되는 암 많아 남성은 여성보다 암이 주변 림프절이나 다른 장기로 퍼진 뒤 진단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성의 암 사망률이… 지해미 기자 2026-07-10
"설마 내가 사는 동네도?"...'이런 곳' 거주하면 치매 사망 위험 높아 어디에 사느냐가 치매로 인한 사망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구가 밀집된 대도시 중심부나 한적한 시골보다 도시화… 지해미 기자 2026-07-09
80대에 ‘이렇게’ 걷는 사람들…인지장애 위험 낮았다 80세가 넘어서도 또래보다 유난히 빠르게 걷는 노인은 인지장애 발생 위험이 절반 수준에 그쳤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은 뇌에서… 지해미 기자 2026-07-08
당뇨만 문제 아냐…혈당 높을수록 뇌 빨리 늙는다 혈당 수치가 높을수록 뇌의 노화가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당이 높은 경우 뇌의 여러 영역에서 부피… 지해미 기자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