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때문이라더니 기저귀에 피, 2세에 신장암 진단 영국 그레이터맨체스터주 세일에 사는 여섯 살 소년 토미 버비카스는 세 번째 암 치료를 받고 있다. 토미는 두 살… 지해미 기자 2025-09-23
“단순 근육통이라 했는데”…걷지도 못하더니 결국 ‘이 암’, 무슨 일? 다리에 나타난 통증이 처음에는 단순 근육통과 건염으로 여겨졌으나, 결국 치명적 연부조직 암 때문으로 밝혀진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암을… 정은지 기자 2025-09-18
얼굴 혹을 ‘학대’ 의심해 오진…19개월 아기, 희귀암으로 숨져, 무슨 일? 생후 19개월 된 여자 아기가 얼굴에 생긴 작은 혹을 제때 진단받지 못해 희귀 연부조직암으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족은… 정은지 기자 2025-09-15
“술 마신 후 숙취 인줄 알았는데”…뇌에 20년간 종양 자라고 있었다, 무슨 일? 술자리 후 찾아온 두통과 기억력 감퇴를 단순한 숙취로 여겼던 한 남성이, 사실은 20년간 자라온 뇌종양을 앓고 있었다는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5-09-10
“20kg 빠지고 마른 기침 계속해”…24세女, 알고 보니 ‘이 암’이었다고? 체중이 20kg 줄어들고 마른 기침을 계속 하던 한 여성이 공격적인 림프계 암 진단을 받은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9-07
항암치료 뒤 기억이 깜빡깜빡…치매 아닐까 걱정했는데? 항암치료 후 기억력 저하를 겪는 유방암 환자들의 치매 발병 위험이 오히려 일반 인구보다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암환자들은… 장자원 기자 2025-08-18
단순한 피로 증상인 줄 알았는데, 인후암 진단…원인은 40년 전 감염된 바이러스? 영국의 한 60세 남성이 목에서 멍울을 발견한 뒤 병원을 찾았다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인한 인후암 진단을 받았다. 감염… 지해미 기자 2025-08-10
"간 전이된 대장암, 항암치료보다 수술 먼저" 대장암이 간까지 전이된 상황이어도 수술이 가능하다면 항암 치료보다 수술을 먼저 하는 게 환자에게 유리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체… 장자원 기자 2025-07-28
“아내가 바람 피운다” 의심하던 남편…망상이 결국 ‘이 뇌종양’ 때문이었다고? 아내가 바람 피운다고 의심하는 피해망상에 더불어 우울감, 혼란과 같은 증상이 결국 치명적인 뇌종양의 신호였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7-24
“양치질 하다 어깨에 혹 발견”…12세 ‘희귀 암’ 완치했다 사망, 무슨 사연? 양치질 하다가 발견된 혹으로 병원 갔다가 희귀암 진단을 받은 10대 소녀가 치료 후 완치 됐음에도 재발돼 투병 끝에… 정은지 기자 2025-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