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덮친 '매독 공포'... 우리나라도 확산 우려 최근 일본을 덮친 성병 종류인 매독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매독을 치료할 수 있는 의료진조차 턱없이 부족해 일본의 의료체계가… 정희은 기자 2023-08-16
달달한 냄새는 괜찮을까?..건강 이상 알려주는 입 냄새 평소 양치질에만 신경 써도 심각한 입 냄새는 피할 수 있다. 향긋하고 상큼한 입 냄새를 기대할 순 없어도 적어도… 권순일 기자 2023-08-13
귀는 면봉을 싫어해... "왜 자꾸 찌르나" 귀가 간지럽거나 물이 들어가면 무의식적으로 면봉을 찾게 된다. 면봉 사용이 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왠지 귀를… 최지혜 기자 2023-08-13
열나면서 고개 숙이기 어렵다면? 감기 아닌 '뇌수막염' 38도 이상의 고열, 두통, 오한 증상이 나타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뇌수막염에 걸렸을 때에도 이와… 정희은 기자 2023-08-12
대장 내시경, 요구르트 한 병으로 대체? 건강 검진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검사는 대장내시경이다. 그러나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어서 피해갈 수 없는… 박주현 기자 2023-08-12
지구가 타고 있다... 1℃ 상승마다 정신질환도 증가 수은주를 치솟게 하는 더위가 신체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까지 해친다는 사실이 최근 속속 밝혀지고 있다. 심지어 기후변화 자체가 정신적 스트레스의… 한건필 기자 2023-08-11
맹장 수술도 옛말? "항생제로 치료 가능" 맹장 제거 수술이 과거의 일이 될 수 있게 됐다. 미국 의학협회가 발간하는 학술지 《자마 수술(JAMA Surgery)》에 발표된 연구… 박주현 기자 2023-08-11
냉방병 닮은 레지오넬라증, 특히 주의해야할 사람은? 무더위로 에어컨과 선풍기를 쐴 일이 많은 요즘. 더위를 식히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하지만, 장시간 사무실에서 바람을 쐴… 정희은 기자 2023-08-11
윤도현, 3년간 암 투병... 어떤 병이길래? 유명 락밴드 YB의 리더 윤도현(51) 씨의 암 투병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윤 씨는 10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021년 여름 암… 최지현 기자 2023-08-10
세계 항생제 내성 인구 많아진 이유는...'이것' 때문 (연구) 전 세계적으로 항생제 내성을 갖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기 오염이 항생제 내성 증가의 원인일 수 있다는 연구… 장자원 기자 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