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및 합병증의 무서운 종말…‘그곳’까지 잘라낸 40대男 당뇨병 환자가 합병증으로 만성 콩팥병(신장병) 등을 일으키고, 음경에 혈액을 공급하는 작은 동맥의 석회화(저항성칼슘형성)로 괴사한 음경을 끝내 모두 잘라내는… 김영섭기자 2025-07-05
“죽은 오빠 기리려” 종아리에 얼굴 문신…결국 고름 터지고 다리 못 쓴 女, 무슨 일? 세상을 떠난 오빠를 기리기 위해 문신을 받은 한 여성이 심각한 피부 감염으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위기를 겪었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7-04
“얼굴에 코가 없다” 코 감기로 1년 넘게 오진, 결국 코 잘라내야 했던 男 사연은? 코 통증을 감기나 축농증으로 1년 넘게 오진 받아 온 결과, 결국 얼굴 일부를 잃어야 했던 한 남성의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5-07-03
“얼굴 여드름 손으로 짰을 뿐인데“…10대 소녀 패혈성 쇼크로 사망, 왜? 베트남의 한 10대 여성이 얼굴에 난 여드름을 손으로 짜고 출처가 불분명한 연고를 바른 뒤 심각한 감염 증상으로 사망하는… 지해미 기자 2025-07-02
“임신 5개월처럼 볼록한 배”…몸 속 긁는 것 같이 아프더니, 난소에 ‘이 종양’이? 어느 날 아침 배가 부풀어 올라 팽만감인가 했다가, 이전과는 다른 통증을 겪고 진단 결과, 난소에 기형종양이 자라고 있었다는… 정은지 기자 2025-06-30
“소장에 세균 득실” 15년간 변비 방치한 30대女…‘이 병’ 진단, 무슨 일? 최근 15년간 변비를 방치한 뒤 심각한 소화기 질환을 진단받은 35세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5-06-24
“호텔 욕조에 30분 몸 담갔다가”…온몸이 미친듯 가렵더니 울긋 발진, 왜? 40번째 생일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한 여성이 호텔 온수 욕조 이용 후 전신에 퍼진 발진으로 극심한… 정은지 기자 2025-06-20
콜레스테롤약 25년 먹은 71세男, 갑자기 근육 흐물흐물·무력감, 왜? 고혈압·고지혈증에 당뇨 전단계(전당뇨)인 미국 남성 A(71)씨는 각종 약을 매일 한 움큼씩 먹지만, 비교적 건강하게 잘 지냈다. 그는 관상동맥병으로… 김영섭기자 2025-06-18
“목 아프고 혀에 하얀 백태”…그냥 넘겼다 폐렴 위험까지, ‘이 병’ 국내서도 유행? 영국에서 소아를 중심으로 성홍열(Scarlet fever) 감염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서도 집단 유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보건당국은 증상 인지… 정은지 기자 2025-06-17
장기처럼 대변도 기증…‘응가 약’을 어디에 쓰려고? ‘의사들이 수퍼버그를 몸 속에서 몰아내는 용도의 ‘응가 약’을 임상시험하고 있다(Doctors trialling ‘poo pills’ to flush out dangerous superbugs).’ 최근 영국 BBC방송이…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