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욕조에 30분 몸 담갔다가”…온몸이 미친듯 가렵더니 울긋 발진, 왜? 40번째 생일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한 여성이 호텔 온수 욕조 이용 후 전신에 퍼진 발진으로 극심한… 정은지 기자 2025-06-20
콜레스테롤약 25년 먹은 71세男, 갑자기 근육 흐물흐물·무력감, 왜? 고혈압·고지혈증에 당뇨 전단계(전당뇨)인 미국 남성 A(71)씨는 각종 약을 매일 한 움큼씩 먹지만, 비교적 건강하게 잘 지냈다. 그는 관상동맥병으로… 김영섭기자 2025-06-18
“목 아프고 혀에 하얀 백태”…그냥 넘겼다 폐렴 위험까지, ‘이 병’ 국내서도 유행? 영국에서 소아를 중심으로 성홍열(Scarlet fever) 감염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서도 집단 유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보건당국은 증상 인지… 정은지 기자 2025-06-17
장기처럼 대변도 기증…‘응가 약’을 어디에 쓰려고? ‘의사들이 수퍼버그를 몸 속에서 몰아내는 용도의 ‘응가 약’을 임상시험하고 있다(Doctors trialling ‘poo pills’ to flush out dangerous superbugs).’ 최근 영국 BBC방송이…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6-16
”운동하다 근육 뭉친 줄 알았는데”… 32세女 유방암 말기, 무슨 사연? 가슴 통증과 혹을 운동 때문에 생긴 증상으로만 생각했다가 유방암을 진단 받고 주변까지 전이 된 한 여성이, 아름다운 이별을… 정은지 기자 2025-06-16
”성적 쾌감 위해?” 요도에 USB 케이블 넣은 21세男... 세상에 무슨 일? 성적 쾌감을 위해 USB 케이블을 요도에 삽입한 21세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해당 사례를 국제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 보고한 미국 드렉셀대… 지해미 기자 2025-06-14
”흔한 ‘이 감염’, 미친듯이 몸 떨려”…손과 다리 검게 변해 절단한 60대女, 무슨 일? 흔한 요로감염으로 인해 손과 다리를 절단하는 고통스러운 일을 겪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많은 사람들이 가벼운 질환으로… 지해미 기자 2025-06-14
“누군가 뽀뽀 했다 옮은 듯”...‘이것’ 감염돼 뇌염 앓고 있는 아이, 왜? 누군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인해 뇌 손상을 입게 된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데리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6-12
“간호사 실수 탓?” 생후 18시간 만에 숨진 여아…무슨 일? 태어난 지 18시간 만에 숨진 영국의 갓난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이 사건은 발생 당시 경찰 혐의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최지혜기자 2025-06-12
“눈 안에 피 빨고 있었다”….여행 중 눈에 거머리가 찰싹 붙어, 무슨 일? 인도네시아를 여행하던 영국 남성의 눈에서 거머리가 발견된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여행사를 운영… 지해미 기자 2025-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