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아프고 혀에 하얀 백태”…그냥 넘겼다 폐렴 위험까지, ‘이 병’ 국내서도 유행? 영국에서 소아를 중심으로 성홍열(Scarlet fever) 감염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서도 집단 유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보건당국은 증상 인지… 정은지 기자 2025-06-17
장기처럼 대변도 기증…‘응가 약’을 어디에 쓰려고? ‘의사들이 수퍼버그를 몸 속에서 몰아내는 용도의 ‘응가 약’을 임상시험하고 있다(Doctors trialling ‘poo pills’ to flush out dangerous superbugs).’ 최근 영국 BBC방송이…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6-16
”운동하다 근육 뭉친 줄 알았는데”… 32세女 유방암 말기, 무슨 사연? 가슴 통증과 혹을 운동 때문에 생긴 증상으로만 생각했다가 유방암을 진단 받고 주변까지 전이 된 한 여성이, 아름다운 이별을… 정은지 기자 2025-06-16
”성적 쾌감 위해?” 요도에 USB 케이블 넣은 21세男... 세상에 무슨 일? 성적 쾌감을 위해 USB 케이블을 요도에 삽입한 21세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해당 사례를 국제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 보고한 미국 드렉셀대… 지해미 기자 2025-06-14
”흔한 ‘이 감염’, 미친듯이 몸 떨려”…손과 다리 검게 변해 절단한 60대女, 무슨 일? 흔한 요로감염으로 인해 손과 다리를 절단하는 고통스러운 일을 겪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많은 사람들이 가벼운 질환으로… 지해미 기자 2025-06-14
“누군가 뽀뽀 했다 옮은 듯”...‘이것’ 감염돼 뇌염 앓고 있는 아이, 왜? 누군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인해 뇌 손상을 입게 된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데리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6-12
“간호사 실수 탓?” 생후 18시간 만에 숨진 여아…무슨 일? 태어난 지 18시간 만에 숨진 영국의 갓난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이 사건은 발생 당시 경찰 혐의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최지혜 기자 2025-06-12
“눈 안에 피 빨고 있었다”….여행 중 눈에 거머리가 찰싹 붙어, 무슨 일? 인도네시아를 여행하던 영국 남성의 눈에서 거머리가 발견된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여행사를 운영… 지해미 기자 2025-06-11
“피부에 좋다는 ‘이 오일’ 삼키고 의식잃은 2세”...소량만 삼켜도 치명적이라는데, 왜? 피부에 좋다고 알려진 티트리 오일. 하지만 의도치 않게 소량만 섭취해도 심각한 중독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한 의사가… 지해미 기자 2025-06-08
“팔 아프고 유방에 혹도”...21명 의사들 증상 무시, 50대女 결국 말기암 걸린 사연은? 왼팔에 극심한 통증과 유방에 혹이 있었음에도 이러한 증상을 총 21명의 의사에게서 외면당한 한 여성이, 결국 말기 혈액암 진단을… 정은지 기자 2025-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