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항문' 어쩌나... 대장암 한해 3만3천명, 최악 습관은? 국가암등록통계(2023년 12월 발표)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2751명(2021년)의 신규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27만 7523건 가운데 11.8%나 됐다. 갑상선암과 암… 김용 기자 2024-11-08
"임신한 배? 대변으로 꽉찬 배!"...8개월 동안 변비, 힘주다 직장 탈출한 사건은? 한 여성이 수 개월 동안 변비로 고생하다 직장탈출증 진단을 받은 사연을 공유했다. 직장탈출증은 대장의 끝부분에서 항문에 이르는 직장이… 지해미 기자 2024-10-28
"소변 못보다 2ℓ 빼내"...항문 직장 자궁 다 없앤 女, 무슨 병이길래? 단순한 요로감염인 줄 알고 지냈던 증상이 실제로 드문 암의 증상이었던 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미러의 보도에… 지해미 기자 2024-10-28
나이 들었네, 벌써 가려움증... 이 음식 먹으면 항문 더 가려운 이유? 기온이 내려가고 건조해지면서 몸의 피부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 겨울에 경험한 것처럼 가려움증이 생길 징후가 보이고 있다. 때를… 김용 기자 2024-10-26
"소변에서 핏덩이가 뚝뚝"...비데 때문에 '이것' 감염됐다 주장, 사실일까? 한 남성이 비데 사용 후 항생제 내성 대장균에 감염됐다고 주장해 한바탕 논란이 일었다. 미국인 사업가인 몰슨 하트는 지난… 정은지 기자 2024-10-25
“35살 넘어 임신하면 그렇게나 위험해?" 둘째를 계획하고 있는 다혜씨(38)는 설렘과 동시에 걱정이 앞선다. 이미 ‘고령 임신’(WHO, 35세 이상) 범위에 들어간 상태. 임신중독증이나 당뇨… 윤성철 기자 2024-10-23
"20대인데 바지에 변 지리기도"...하루 20번 배변봐야 하는 男, 속사정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질환 때문에 화장실 곁을 떠날 수 없는 남성이 자신의 힘든 생활을 공유했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10-22
직장암 수술 전 '이것' 먼저 하면...치료 효과 '쑥' 직장암 종양 제거 수술 전, 항암·방사선 치료를 모두 시행하면 생존율과 항문보존율이 높아지는 등 치료 효과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종언 기자 2024-10-21
“안전장치 했는데”... 성접촉 통해 암 발생 위험 높아지는 이유? 엠폭스(원숭이두창)는 현재 성매개 감염병은 아니지만 ‘부적절한 성 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 국내에서 법정 감염병인 성매개감염병으로 분류하고 있는… 김용 기자 2024-10-09
"마음대로 뀔 수없을 때"...방귀 참으면 몸에서 어떤 일이? 4일(금)은 어제에 이어 쌀쌀한 가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천옥현 기자 2024-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