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3개 팔 4개" 희귀 샴쌍둥이...3년간 못 앉았다, 무슨 사연? 인도네시아에서 200만 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난 쌍둥이가 있다. 흔히 샴쌍둥이라고 불리는 이 두 남자 아이는 골반 부분에서 서로… 지해미 기자 2024-05-16
"3년간 92kg 감량"...170kg 육박했던 女, 확 변신한 사연은? 엄마가 뚱뚱하면 아이들은 많은 영향을 받는다. 식단 뿐 아니라 부모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학교 친구들로… 정은지 기자 2024-05-16
당뇨 있다면 '이 눈병' 주의!...젊다고 방심하면 실명 위험 ↑ 서구화된 식습관, 불규칙한 일상과 운동 부족 등으로 고혈압·당뇨병 발병률이 늘고 유병 연령대도 낮아지고 있다. 이때 안 질환 합병증도… 임종언 기자 2024-05-16
"왼쪽 머리뼈 40% 잘라내" 유튜버가 앓은 ‘뇌부종’...어떻길래 유튜브 크리에이터 우자까(우은빈)가 불의의 사고로 머리뼈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고 재활 치료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정희은 기자 2024-05-16
"손과 다리 모두 절단" 쌍둥이 출산 후 '이것' 온 여성...무슨 사연? 쌍둥이를 출산한 후 사지를 거의 모두 잃은 여성이 있다. 영국 런던 남서부에 사는 케디자 티페(29)의 이야기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05-15
당뇨병 약이 심장질환도 개선?...입원·사망 위험 4.5배 낮아져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가 심부전 증상과 합병증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사망 위험을 4.5배… 임종언 기자 2024-05-14
"암보다 생존율 낮다"...나이들어 '이곳' 다치면 1년 안에 끔찍 골반과 다리를 잇는 고관절이 부러지는 것은 노인들에게 가장 큰 두려움이다. 회복 기간이 길고 심할 경우 사망으로 연결될 수… 박주현 기자 2024-05-14
"2년 기대했지만"...돼지 신장 이식받은 男, 두 달 만에 사망 인류 최초로 돼지 신장을 이식받고 생존한 60대 말기 신장 질환자가 두 달 만에 숨졌다. 최소 2년은 신장 기능을… 임종언 기자 2024-05-13
"155cm 26kg" 뼈 앙상한데...게임처럼 체중 감량, 문제는 '이것' 살찔 것을 염려해 음식을 먹는 것을 거부하는 10·20대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다. 마른 몸매가 미의 기준으로 떠오르면서 극단적… 정희은 기자 2024-05-08
"생리통 약 먹었을 뿐인데"...31세女 온몸 물집 생겨 혼수, 무슨 일? 생리통을 완화하기 위해 진통제를 복용한 후 온몸에 물집이 잡히고 피부가 벗겨져 17일 동안 혼수상태로 지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