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국, 횡령·배임 고발인 3명 ‘무고’로 고소 최근 한미약품그룹 전·현직 임직원들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신 회장 측이 무고죄로 맞고소했다. 신… 박병탁 기자 2026-09-22
독감 한 달 빨리 왔다⋯‘이 성분’ 감기약, 약국 재주문 잇따라 아침저녁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독감이 예년보다 한 달 가까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9월 첫째 주(8월 30일~9월… 최승욱 기자 2026-09-17
목앤·코앤·눈앤, 얼굴 생겼다⋯영락없는 '빨간머리 앤' 목에 뿌리는 인후염 스프레이 '목앤', 안구건조증에 넣는 인공눈물 '눈앤'. 한 번쯤 써봤을 이 약들에 이제 얼굴이 생겼다. 한미그룹… 최승욱 기자 2026-09-14
혈당 낮은데 인슐린 계속 나오는 희귀병⋯한미 ‘주 1회 신약’ 2상 핵심 단계 마쳐 우리가 먹은 음식의 일부는 포도당으로 바뀌어 혈액을 타고 온몸으로 이동한다. 이때 인슐린은 포도당이 근육이나 지방세포 안으로 들어가 에너지원으로… 최승욱 기자 2026-09-04
“기술수출 5년 뒤 돌아온 신약”⋯한미약품, 비만약 ‘에페’ 10년 개발기 공개 2015년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수출됐지만 5년 뒤 권리가 돌아왔다. 한미약품은 개발을 포기하지 않았다.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하던 후보물질을 비만 치료제로… 최승욱 기자 2026-08-26
한미약품, 로슈 제넨텍에 '차세대 비만신약' 최대 3.2조원 기술수출 한미약품이 체지방은 줄이고 근육은 지키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비만신약 후보물질을 미국 제넨텍에 최대 3조2000억원 규모로 기술수출한다.… 최승욱 기자 2026-08-24
머리에 ‘톡톡’ 하루 두 번⋯한미약품 남성형 탈모약 ‘목시딜액5%’ 한여름에는 강한 자외선에다가 땀과 피지 분비까지 늘면서 두피 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이 많아진다. 특히 야외활동이 잦다면 두피가 자외선에… 최승욱 기자 2026-08-20
5월 조직개편, 두 달 뒤 나타난 숫자…한미약품 팔탄 스마트 플랜트 ‘품절’ 57%↓ 한미약품의 합성의약품 중추 생산기지에서 '품절'이 크게 줄었다. 여기서 품절이란 물건이 모두 팔리고 없다는 사전적 의미가 아니다. 공장에서 약을… 최승욱 기자 2026-08-13
[기자수첩] 분쟁 때마다 소환된 '임성기 정신'…누구에게나 같은 잣대 적용돼야 한미그룹에서 경영권 분쟁과 내부 갈등이 불거질 때마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말이 있다. 바로 ‘임성기 정신’이다. 창업주인 선대회장의 경영철학으로 통칭되는… 박병탁 기자 2026-08-10
코에 뿌려 '물리적 보호막'…한미 온라인팜, 콜드마스크 약국 공급 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온라인팜이 코 안쪽 점막에 보호막을 만드는 비강 스프레이 의료기기 ‘콜드마스크’를 전국 약국에 공급한다. 온라인팜은 호흡기 바이러스가… 최승욱 기자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