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의료사고 처리 특례법' 속도...미복귀 전공의 사법처리 재강조 정부가 필수의료 기피의 핵심요인인 '의료사고 위험'에 대해 의사와 환자를 동시에 보호할 수 있는 '의료사고 처리 특례법(이하 특례법)'의 조속한… 임종언 기자 2024-02-27
전공의 사직 1만명 넘어..."3월부터 3개월 면허정지" 정부의 의대 증원안 고수와 이에 반대하는 의료계의 '강대강' 대치가 일주일째 지속되는 가운데,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가 1만명이 넘은 것으로… 임종언 기자 2024-02-26
부산 환자, 의사 찾아 117km 떨어진 진주까지 보건의료재난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23일)됐지만, 전공의(인턴+레지던트)들이 많았던 대학병원들에서 응급 진료가 늦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 전공의들이 빠져나간 후 외래환자부터… 윤성철 기자 2024-02-26
서울의대 교수협 "정부와 대화서 공감대 형성...최적 결론 도출할 것"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가 의대 증원 관련 지난 23일에 가진 정부와의 회동 결과에 대해 긍정적 전망을 내놓았다. 해당 협의회… 임종언 기자 2024-02-25
보훈병원 전공의 3명 중 2명 사직...국가유공자들 어쩌나 전국 보훈병원 전공의들의 3명 중 2명(약 66%)이 의대 증원에 반발하며 사직서를 제출하고 집단행동에 들어갔다. 보훈병원이란 경찰, 군인 출신의… 임종언 기자 2024-02-25
서울의대 교수들 진료 안할 수도...'겸직 해제' 선언 쏟아져 이번 주말 이후 국내 의료 현장의 혼선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 가운데, 서울대 의대 교수 중… 임종언 기자 2024-02-24
의협 "의대정원 확대보단 필수의료 살리기 먼저" 의대증원을 둘러싸고 정부와 의료계가 팽팽한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는 필수의료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주장을 내놓았다. 23일… 임종언 기자 2024-02-23
의사면허 따도 바로 개원 못해...의료계 "노예 의사 만들 의도" 의대정원 확대를 놓고 정부와 의료계가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달 초 정부가 발표한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대한 불만의… 임종언 기자 2024-02-23
서울시의사회, "사람 살리는 의사 줄어들 것"...대통령실 앞 궐기대회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안과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반대하는 의사들이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2일 서울시의사회 박명하 회장과 회원들은 서울… 임종언 기자 2024-02-22
의료대란 또다른 뇌관 '혼합진료 금지'... 의원들 줄도산 부를까? 정부와 의료계가 한치 양보 없이 대치하면서 전공의 줄사직 사태가 출구를 찾지 못하는 가운데 의사 단체는 의대 정원 2000명… 윤은숙 기자 2024-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