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파른 증가, 유방암 전립선암.. 증상 알 수 있나 보건복지부가 지난 29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위암·대장암·간암·자궁경부암 발생은 감소하고 있지만, 유방암·전립선암은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방암·전립선암은… 김용 기자 2020-12-31
마스크는 필수…추위 이기는 건강 옷차림 팁 5 세밑 한파가 대단하다. 강추위가 새해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기세가 거센 가운데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같은… 권순일 기자 2020-12-31
긁는 것도 중독된다? 겨울은 피부에 해로운 계절이다. 춥고 건조한 날씨, 곳곳에 켜 놓은 온열기 탓에 피부의 보호막인 표피가 일어나고 갈라진다. 이때… 이용재 기자 2020-12-29
배 아파서 약만 먹었는데.. 알고 보니 췌장암 췌장암이 예후(치료 후의 경과)가 나쁜 암으로 꼽히는 이유는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끔 복통이 와 약만 복용했는데,… 김용 기자 2020-12-29
간암, 피부암 예방에 도움... 블랙 커피의 건강효과 하루에 커피를 2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피부암(비흑색종) 위험이 64%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非)흑색종 피부암… 김용 기자 2020-12-29
겨울철 건조한 눈…개선하는 생활습관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광주 2도, 부산 7도 등 전국이 영하 5~7로 평년 기온보다 다소 높겠다. 하지만 낮 동안 전국에… 이지원 기자 2020-12-29
팥을 자주 먹으면 생기는 몸의 변화 팥죽을 먹는 동지(21일)를 계기로 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팥은 앙금 형태로 빵이나 떡을 만들어 먹는 경우가 많다. 맛도… 김용 기자 2020-12-28
단 음식이 당긴다고? '물 부족' 신호일 수도...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 유지의 필수 요소다. 그 때문에 수분 섭취는 일상생활 중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김수현 기자 2020-12-26
쉽게 멍드는 나 비정상인가요? 멍은 보통 작은 혈관을 손상시키는 충격으로 혈관이 터지면서 나온 피가 피부 아래에 갇히면서 생긴다. 넘어지거나, 부딪히거나, 피부에 갑자기… 김수현 기자 2020-12-26
겨울철 외출 후 울긋불긋…‘한랭 두드러기’ 예방법 서울 아침 기온 영하 1도, 대전 영하 2도, 대구 영하 3도에서 출발해 한낮 기온은 서울 7도, 광주 10도,… 이지원 기자 2020-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