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넘으니 ‘몸속’이 망가지네”... 가장 나쁜 식습관은? 나이 들면 얼굴 주름 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들의 노화에도 신경 써야 한다. 아니, 장기의 노화를 늦추는 것이 더… 김용 기자 2024-04-24
“아무 자극 없어도"...성적 흥분 지속되는 21세女, 무슨 병? 아무 자극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불쾌한 흥분 상태가 지속되는 병을 앓는 21세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 영국 데일리메일… 최지혜 기자 2024-04-24
"불멸의 빅맥?" 또 논란...1년 놔둔 햄버거가 안 썩는 이유는? 맥도날드 빅맥의 불멸설이 또 등장했다. 한 영국 여성이 빅맥을 먹지 않고 1년간 방치한 결과 부패되지 않은 채 남아있다는… 정은지 기자 2024-04-24
"눈 주위 아파 축농증인가 했는데"...한쪽 눈 제거한 女, 무슨 일? 축농증(부비동염) 때문에 얼굴 눈 부위가 부어오르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국 암 판정을 받고 오른쪽 눈을 떼어낸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지혜 기자 2024-04-24
"약물로 살 빼더니 얼굴이 해골"...피부 처지고 광대가 툭, 왜? 전세계적으로 오젬픽 등 체중 감량 치료제 인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오젬픽 페이스(Ozempic face)'부작용이 급증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현상… 정은지 기자 2024-04-23
"하루 영양제만 158개"...60대인데 몸은 38세, 몸짱 비결 보니 61세지만 생물학적 나이 38세를 자랑하는 남성이 화제다. 영화 '벤자민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를 빌려 실사판 '파스코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를… 정은지 기자 2024-04-23
"젊어 보이려면?" 보톡스 안해도...'이런 음식' 먹으면 노화 늦춰 젊어 보이고 싶은 욕구는 누구나 같다. 늘어난 주름과 축 처진 턱살, 넓어진 모공은 원래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권순일 기자 2024-04-22
찬란한 봄은 ‘알레르기의 계절’...어떻게 잘 보낼까? 봄이 달갑지만은 않은 사람들이 있다. 봄은 ‘계절의 여왕’으로 불리는 좋은 시기지만 ‘알레르기의 계절’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미 봄철 알레르기… 권순일 기자 2024-04-22
[건강먹방] 하루 한 개 '이것' 건강에 좋은데...치아 해친다고? 많은 사람들이 달콤한 음식이 치아 건강에 해롭다고 여긴다. 사탕, 젤리 등처럼 당 함량이 높은 군것질거리가 충치를 잘 유발한다고… 최지혜 기자 2024-04-22
"거칠고 주름져" 얼굴보다 빨리 늙었네...손 노화 막으려면? 손은 매일 바쁘게 움직이며 여러 자극에 고스란히 노출된 채 살아가고 있다. 수시로 씻고 설거지, 빨래, 목욕 등 여러… 김근정 기자 2024-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