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필요없다고? 천만에, 이렇게 복용해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양제를 먹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해마다 건강보조식품 시장이 쑥쑥 크고 종합비타민제나 홍삼 제품을 사는… 코메디닷컴 2010-12-20
한국 고교생, 매일 2시간씩 잠 부족하다 잠을 줄이고 공부하면 성적이 오를 것으로 믿고 우리 고등학생들이 꼭 자야 할 시간보다 하루 평균 2시간씩 적게 자지만… 박도영 기자 2010-12-16
잠 자기 전 꿀 한 숟갈, 뇌에 연료공급 매일 잠자리에 들기 전에 꿀을 한 숟가락씩 먹으면 뇌 기능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에서 ‘꿀,자연의 놀라운 치료제’라는 제목의… 손인규 기자 2010-12-14
커피 즐겨 마시는 남학생, 혈압 주의보 시험 기간 잠을 쫓기 위해 피로회복 음료나 커피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는 청소년이 많다. 그러나 특히 남학생들이… 박양명 기자 2010-12-10
갑자기 추워진 겨울 날 마시면 좋은 차 따끈한 어묵 국물이 생각나는 겨울이다. 어떤 차를 준비해 마시면 좋을까? 경희의료원 한방2내과 조기호 교수는 혈액순환을 돕고 차가와 진… 박도영 기자 2010-12-04
겨울 스포츠의 꽃 스키, 안전 챙기기 7가지 12월부터 스키 시즌이 시작됐다. 하지만 충분한 준비 없이 스키장으로 향하면 자칫 크게 다쳐 겨울 내내 병원 신세를 질… 손인규 기자 2010-12-03
여행 탓 시차변동 잦으면 뇌세포 감소 비행기 여행을 자주해서 시차변동을 자주 겪으면 피로로 고생할 뿐 아니라 뇌세포가 줄어들어 기억력과 학습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손인규 기자 2010-11-28
빠른 은퇴, 자발적일 때만 정신 건강에 이롭다 스트레스가 심한 직종은 그대로 견디는 것보다는 은퇴시기를 당기거나 다른 일로 전환하는 것이 정신건강을 지키는 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손인규 기자 2010-11-26
잡곡 현미밥 먹은 고교생 “성적 올라가네” 수험생들이 ‘먹기 좋은 현미’인 배아미, 발아현미와 흑미, 강낭콩, 호두 등 잡곡을 섞어 지은 밥을 먹으면 성적이 눈에 띄게… 박양명 기자 2010-11-23
여성 스트레스, 시기 따라 원인 다르다 우울증이 있는 여성은 어릴 때부터 시기별로 겪는 스트레스가 다르며 그 스트레스는 우울증의 정도와 여러 가지 신체증상에 영향을 준다는… 박양명 기자 201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