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 한달만 해도 엄마 심장병 덜걸려 모유 수유를 한 달이라도 한 엄마는 전혀 하지 않은 엄마에 비해 심장병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소수정 기자 2009-04-22
봄철 등산, 하산 때 특히 주의해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등산객과 꽃구경을 가는 사람들로 전국의 명산들이 북적이고 있다. 11일에 이어 12일에도 상춘객들이 산길을 뒤덮을 것으로 보인다.… 소수정 기자 2009-04-11
폐경기 안면홍조, 침 치료 효과 “글쎄요” 폐경기 여성의 대표적인 증세인 안면홍조를 치료하기 위해 침을 맞는 것은 ‘시간낭비’일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우리나라의 부산, 대전과… 소수정 기자 2009-04-11
폐경기 여성, 콩 많이 먹으면 좋다 폐경기 여성이 콩을 많이 먹으면 질 퇴화를 늦출 수 있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병 예방에 좋으며, 골다공증도 줄일… 소수정 기자 2009-04-10
“가슴-브래지어 안 맞아” 90% 노출의 계절이 돌아왔다. 여성의 아름다운 ‘S라인’을 만들기 위해선 가슴 라인이 중요하고, 브래지어의 역할 또한 무시할 수 없다. 그러나… 소수정 기자 2009-04-02
폐경기 호르몬 치료 “2년까지만” 폐경기 여성이 5년 이상 호르몬 치료를 받으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간지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소수정 기자 2009-03-18
꼬부랑 허리, 할머니에 많다 허리가 10도 이상 굽은 현상은 나이가 들수록 심해지고, 이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욱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려대 구로병원 정형외과… 정은지 기자 2009-03-11
종합비타민, 폐경여성 암 예방 못해 여러 폐경여성이 사용하는 종합비타민에는 암이나 심혈관질환(CVD)을 예방하는 효과는 없다고 미국의 공동연구팀이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Women's… 코메디닷컴 2009-03-09
[세계 여성의 날] 여성 괴롭히는 병 5가지 심장병은 술과 담배에 찌든 남성의 병? 대부분의 여성이 당연하게 여기지만 그렇지 않다. 자가면역질환과 우울증이 여성에게 압도적으로 많다는 사실을… 정은지 기자 2009-03-08
폐경기 지나도 80% "성생활 의욕" 폐경기가 지나면 여성으로서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성에 대한 관심 역시 줄어들 것이라는 통념을 깨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BBC, 텔레그래프… 강경훈 기자 200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