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씻기도 지역 격차? 비누 미사용 등 큰 차이 코로나19 유행 기간 동안 손 씻기를 실천한 정도가 거주 지역마다 달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개인의 학력이나 소득 수준… 장자원 기자 2023-06-14
당뇨약 메트포르민, '롱 코비드' 예방효과가? 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이 장기적인 코로나19(롱 코비드)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란셋 감염병(Lancet Infectious Diseases)》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3-06-11
코로나19 감염된 혈액투석 환자, 사망 위험 2배↑(연구) 혈액투석 환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정상 신기능 환자보다 병원 내 사망위험이 약 2.1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병원… 장자원 기자 2023-06-09
"코로나19로 인한 후각 상실 위험, 6~7%로 줄어"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초기 코로나19 감염의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는 후각 상실이었다. 최근 유행하는 새로운 변이 덕분에 미각이나 후각을… 한건필 기자 2023-06-09
1일부터 '코로나와 결별', 이렇게 바뀌어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된다. 이에 따라 격리 조치, 마스크 의무 등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문세영 기자 2023-05-31
30도 육박한 날씬데, 역대급 독감 유행...엔데믹 탓? 감기는 무더위로 저하된 면역력, 냉방으로 인한 실내외 온도차 등의 영향으로 한여름에도 쉽게 걸릴 수 있다. 감기는 비교적 계절의… 문세영 기자 2023-05-29
코로나로 4분에 1명씩 죽는다... "고위험군 위험 여전" 코로나19 글로벌 비상사태가 지난 11일 해제됐지만, 여전히 전 세계에서 4분에 한 명씩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러스에… 문세영 기자 2023-05-24
코로나19 위중증 위험 큰 유전인자 49개 발견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위중증에 걸릴 위험이 큰 49개 유전자의 DNA염기서열을 발견했다. 이 중 16개는 이전에 보고된 적이 없는… 한건필 기자 2023-05-18
코로나 감염 시에만 '쉴 권리'? 감기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격리가 '7일 의무'에서 '5일 권고'로 전환된다. 강제적인 격리는 사라지지만, 방역당국은 아프면 쉴 수 있는… 문세영 기자 2023-05-18
조현병 환자, 코로나 사망률 4배 높아...원인은?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은 일반인보다 코로나19로 사망할 확률이 최대 4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이혜진 교수팀(서울대병원 공공진료센터… 문세영 기자 2023-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