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0대인데 직장암?"...인형외모女, 9회 항암 후 치료 중단한 사연은? 인형같은 외모에 뛰어난 그리기 실력을 갖춘 중국의 크리에이터가 직장암으로 인한 항암치료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항암치료가 너무… 정은지 기자 2024-12-10
"온몸 피부 벗겨지고 유두에선 진물"...30년 사용 '이 약' 끊고 무슨 일? 30년동안 사용해온 스테로이드 크림을 끊으면서 상상을 초월한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리는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몸의 털이 다 빠져나가고… 정은지 기자 2024-12-10
장성규 "방귀 뀌다 대변 나왔다"...이불에 갈색 변 묻어, '이것' 때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대변 실수를 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최근 장성규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내 앞에서의… 최지혜 기자 2024-12-09
매일 100㎎ 마그네슘...당뇨병 위험도 낮추는데, 뭘 먹지? 마그네슘은 에너지 생성, 근육 및 신경 기능 그리고 DNA 생성을 포함해 많은 신체 과정에 관여하는 미네랄이다. 체내 마그네슘의… 권순일 기자 2024-12-09
쥐는힘 높이면, 잦은 ‘병치레’에서 벗어날 수 있다? 노인성질환과 신체장애를 예측하는 데 좋은 지표인 악력(손의 쥐는 힘)이 가장 강한 연령대는 20대가 아니라 30대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12-07
"롱 코비드, 女학생이 男보다 2배 높아"...아동 70%는 2년 내 회복 어린이와 청소년의 경우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에 걸려도 대부분 2년 내 회복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의학(Nature Communications… 한건필 기자 2024-12-06
"16세 때랑 똑같네" 47세 인간바비...매달 140만원씩 얼굴에 투자? 영원한 젊음을 위해 외모에 8만 6,000파운드(약 1억 5600만원)를 투자한 여성이 있다. 그는 30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은 외모를… 지해미 기자 2024-12-06
“병원서 피 토하다 숨져"...155cm, 38kg 女에 '이 약' 과다 투여, 무슨 일? 30대 영국 여성이 병원에서 약물 과다 투여로 숨진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머시사이드주에 사는 로라… 최지혜 기자 2024-12-04
"몸이 녹아 내린다"...20대女 관절 막 꺾여 37세 전 사망 위험, 무슨 병? 로이-디에츠 증후군(Loeys-Dietz Syndrome·LDS)이라는 희귀병을 앓는 탓에 손가락이 과하게 꺾이는 등 증상을 겪고 있는 20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최지혜 기자 2024-12-04
“실연 후 86kg 뺐다”...171kg였던 30대女, 13개월간 살뺀 비결은? 체중이 약 171kg였던 30대 여성이 실연 후 다이어트를 시작해 체중 82.5kg를 달성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샐리 마틴(34)은… 최지혜 기자 2024-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