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 ‘득실’ 휴대전화…불결하게 쓰는 사람, 너무 많다? 서울 서초구에 사는 이모(62, 여)씨는 일주일에 1~2회 휴대전화 액정을 닦는다. 휴대전화에 온갖 세균(박테리아)과 바이러스가 살고 있다는 생각에서다. 이씨는… 김영섭기자 2025-08-19
유행하고 있는 ‘선번 타투’, 피부에는 치명적...햇볕 화상 치유 돕는 식품은? 최근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에서 10대 청소년들 사이에 선번 타투(sunburn tattoos)가 유행하고 있다. ‘햇볕 화상(일광 화상)으로 만드는 문신’으로 번역할… 권순일 기자 2025-08-19
통풍은 남성만의 질병? No, 폐경 후 여성에겐 흔해요! 통풍은 흔히 ‘고기와 술을 즐기는 중년 남성의 병’이라는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폐경 후 통풍에 걸린 여성… 김다정 기자 2025-08-18
“피부 95% 벗겨져“ 20대女, 처방없이 산 약 먹고 숨질 뻔…무슨 일? 흔히 복용하는 진통제를 섭취한 뒤 피부의 95%가 박리되고 장기부전까지 겪은 드문 부작용 사례가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는 이같은… 지해미 기자 2025-08-15
“매번 여성에게 차여”…149kg였던 男, ‘이 습관’으로 63kg감량, 뭘 했길래? 뚱뚱한 탓에 연애 전선에서 번번이 ‘퇴짜’를 맞다가 체중 감량을 결심한 남성이, 다이어트 주사도, 값비싼 프로그램도 없이 ‘매일 걷기’와… 정은지 기자 2025-08-15
“살이 찌나 했는데”… 6개월 태아 크기 ‘22cm 이것’ 품고 살았다고? 희귀 종양인 ‘기형종(teratoma)’이 수년간 자라나면서 임신 6개월 태아 크기까지 성장했지만, 환자는 이를 전혀 인지하지 못한 사례가 영국에서 보고됐다.… 정은지 기자 2025-08-14
“57세 맞아?” 원조 슈퍼모델 박영선, 비키니 자태 ‘파격’…관리 어떻게? 원조 슈퍼모델 박영선(57)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최근 박영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과 함께 “Not just a look,… 최지혜기자 2025-08-13
“4시간 만에 중성지방 급증”…‘이렇게’ 먹으면 뇌혈관도 망가져 기름진 음식은 맛 있는 대신 심장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그런데 심장뿐만 아니라 뇌에도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박주현 기자 2025-08-12
춤추는 33세 건강女, 위팔 퉁퉁 붓고 통증...뜻밖에 ‘이것’ 진단 젊고 건강한 전문 무용수(33·여)가 갑자기 위팔이 퉁퉁 붓고 아프기 시작했다. 그녀는 리허설 중 약간 다쳤겠거니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김영섭기자 2025-08-12
“의사가 아닌데 엉덩이 시술?”..다리 절단할 뻔한 20대, 무슨 일? 최근 영국에서 '브라질리언 엉덩이 리프트(Brazilian Butt Lift, BBL)' 시술을 받은 20대 여성이 전신성 패혈증에 빠져 생명을 잃을 뻔한… 정은지 기자 2025-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