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머리 길게 푼 女의 체온이 높다, 왜? 겨울철 장갑과 목도리로 무장을 해도 으슬으슬하다면 귀를 살펴보는 게 좋다. 일명 ‘귀도리’라 불리는 귀마개는 귀를 따뜻하게 덮어 찬… 최지혜기자 2023-12-14
겨울되니 더 뻑뻑해진 눈...자주 비비면 상처 날까? 차갑고 건조한 공기, 눈이나 얼음에서 반사되는 자외선 등의 영향으로 겨울이 되면 눈이 쉽게 가렵고 더 많은 자극을 받을… 김근정 기자 2023-12-11
"독감과 유사" 뇌 팽창 20대 男...페루서 신종 바이러스 발견 페루에서 한 20대 남성이 이전까지 보고된 적 없는 신종 바이러스에 감염돼 학계가 긴장하고 있다. 이 남성은 말라리아 및… 정은지 기자 2023-12-07
"부모 죄책감 갖는 소아 아토피피부염, 경험담에 의존 말고..." “알레르기질환과의 전쟁에서 고성능 신무기가 잇달아 나와 이제 아토피피부염 아기는 통잠을 잘 수 있다. 청소년 환자는 골방에서 바깥 세상으로… 이성주 기자 2023-12-06
"침대보 1년 두번 갈고, 오줌도 흘려 싸"...남친 차버린 女, 무슨 사연? 지저분한 습관때문에 남자친구를 차버렸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여성이 분개한 남자친구의 습관은 침대시트를 일 년에 단 두 번만… 지해미 기자 2023-11-30
"목티만 입으면 갑갑하고 가려워"...나만 왜? 목티와 니트는 따뜻한 겨울나기에 필수지만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꽤 있다. 목티를 입으면 갑갑한 기분이 들거나 니트의 털 소재가… 최지혜기자 2023-11-27
박솔미 쓴 ‘발라클라바’ 추위에 유행...보온 효과는? 배우 박솔미가 인스타그램에 발라클라바(Balaclava)를 착용한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 속 박솔미는 니트 재질의 검은색 발라클라바와 동그란 안경을 쓰고 있었다.… 최지혜기자 2023-11-21
"빈대보다 먼지진드기 골치”...카펫과 소파 어떻게 관리할까? 본격 한파가 시작한 가운데 겨울맞이 대청소를 준비하는 이가 늘고 있다. 최근엔 빈대 공포까지 확산하면서 그동안 청소에 소홀했던 소파,… 최지혜기자 2023-11-19
빈대 이어 털진드기? '쯔쯔가무시증', 한 달 새 5배 증가 최근 4주간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5배 이상 증가하고, 이 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털진드기 수도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정희은 기자 2023-11-16
코로나19보다 치명적인 ‘X인자’ 바이러스, 곧 깨어난다? 지구의 영구 동토층은 2년 이상 연속으로 얼어붙은 곳으로 수십만 종의 휴면 미생물로 가득 차 있다. 이 휴면 미생물… 박주현 기자 202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