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주는 '이런 약물'...42가지 위험 낮추고 19가지 질환 높인다 최근 각광받는 체중감량제와 같은 성분의 약물을 복용한 당뇨병 환자는 치매와 같은 정신장애를 포함해 모두 42가지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는… 한건필 기자 2025-01-22
수술 잘하는 외과의사 따로 있을까?...'이것'에 좌우된다고? 외과의사가 스트레스로 긴장하거나 초조해지면 오히려 수술결과가 좋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수술(JAMA Surgery)》에 발표된 미국과 프랑스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5-01-22
"새벽에 깨서 잠 못 이뤄"…나이 들면 왜 숙면 어려울까? 노년기에 속한 65세 내담자들을 상담하면서 수면에 관한 질문을 하면 대체로 “나이가 들수록 새벽 2-4시 사이에 잠이 깨고 한번… 채규만 교수 2025-01-22
"얼굴 온몸 새빨개져"...3개월간 '이것' 18회 받았다가, 무슨 일? 16세에 얼굴에 필러 시술을 받은 뒤 얼굴 뿐 아니라 온몸에 건선을 겪고 있는 젊은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1-22
'성난 팔 근육' 이지현, "번쩍 든 게 뭐지?"…짧고 굵게 전신 운동 된다?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 이지현은 2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정신 없는 방학에는 짧고 굵게 전신… 이지원 기자 2025-01-22
유럽서 가장 오래사는 '이 나라'...장수할 수 밖에 없는 4가지 이유 스위스 국민의 평균 수명은 84.2세로 유럽에서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영국 국민의 평균 수명은 80.9세로 서유럽에서… 박주현 기자 2025-01-21
아산의학상에 칼 다이서로스 스탠포드대·안명주 성균관대 교수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8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칼 다이서로스 스탠포드대 생명공학 및 정신의학·행동과학부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안명주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교수가 선정됐다고… 김다정 기자 2025-01-21
뇌 나이가 내 나이?...뇌 늙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나이가 들면서 신체 기능은 전반적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중에서도 뇌는 노화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신체 부위로 꼽힌다. 간이나… 권순일 기자 2025-01-21
회춘 위한 욕망 “낯선 식품만 왜 찾나”...일상에서 노화 늦추는 음식은? 오늘도 노화를 막으려는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다. 약물 하나로 노화를 막을 수 있다면 세상이 요동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노화를… 김용 기자 2025-01-20
"뇌혈관장벽 여는 고집적 초음파...새 알츠하이머 치료법 가능성 확인" 고집적 초음파를 이용한 뇌혈관장벽 개방술이 알츠하이머병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장진우 교수, 세브란스병원… 김다정 기자 202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