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뇌’에 콩깍지를 씌우네 셰익스피어는 썼다. ‘사랑은 눈이 멀어버리는 것’이라고. 우리는 이를 ‘콩깎지가 씌었다’고 표현한다. 사랑에 빠진다는 것은 다른 이성이 아무리 잘… 정은지 기자 2008-11-12
'200억 기부' 심장수술 명의가 '왕따'된 까닭? 자신이 개발한 심장 의료기구의 예상 수익 200억 원을 사회에 기증하겠다고 발표해 일부 언론에 의해 ‘시대의 양심’으로 떠오른… 강경훈 기자 2008-11-11
경제위기엔 여자가 남자보다 더 골머리 경제가 어려우면 여성이 남성보다 더 골머리를 앓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심리학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가 6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1791명의 성인… 김미영 기자 2008-11-10
우울증 있으면 통증에 더욱 민감 우울증 환자는 통증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통증 완화를 위한 뇌 회로의 작동 속도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이수진 기자 2008-11-08
폭력적 청소년은 뇌 구조가 다르다? 공격적 특성을 가진 10대 청소년들의 뇌 작동 방식을 스캔 촬영으로 검토하니, 타인이 고통을 받는 장면을 봤을 때 일반… 김미영 기자 2008-11-08
비 “폐소공포증 있지만 치료받겠다” 월드 스타 비가 자신의 폐소공포증을 최근 OBS경인방송TV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털어놓고, 이런 문제가 있을 때 감추려 하지 말고 “나… 소수정 기자 2008-11-07
수능 D-7, 수험생을 위한 ‘수면 계획표’ 11월 13일(목) 대입 수능시험이 꼭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맞이하기 위해 건강관리에 총력전을 펼쳐야 할… 정은지 기자 2008-11-06
8세 어린이도 “금융위기 때문에 골치” 10~11살 어린이의 30%가 세계 금융위기의 불안 때문에 밤잠을 설치며, 80%는 현대 세계의 빠른 흐름에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는 조사… 김미영 기자 2008-11-05
‘집단지성’이 엉터리 질병정보를 TV에서 추방 “너 혹시 CML이라는 병 알아?” “CML? 알지 그럼? 만성 골수성 백혈병 아냐? 누나가 CML을 다 알아?” “나 아는… 권병준 기자 2008-11-04
‘땀나게 하는’ 이성은 당신 짝 아니다 “이성 상대방과 얘기할 때 땀이 많이 난다면 그 사람은 당신과 맞지 않기가 쉽다.” 미국 일리노이대 심리학과 연구 팀이… 이수진 기자 2008-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