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더듬/어릴 적 맞고 큰 사람 많이 발생/긴장 푼 상태서 자주 대화해야 은행원 김모씨(33)는 ‘말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심한 말더듬 때문. 술자리에서 얘기할 때나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 땐 술술… 이성주 기자 2007-04-02
“스트레스 앞에 장사없다”… ‘가슴앓이’ 직장인 늘어.. 삼성그룹 직원 조모 씨(37). 최근 며칠 동안 왼쪽 가슴 아래쪽이 결려 기침할 때마다 바늘이 ‘콕콕’ 찌르는 듯 아팠다.… 이성주 기자 2007-04-02
코골이/드르렁… 쌕… 숨 끊길 듯 본인도 괴롭고 출장이 잦은 회사원 윤모씨(34). 한밤중에 여관에서 쫓겨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눈꺼풀이 천근이어도 사우나 휴게실에서 잘 엄두를 못낸다.… 코메디닷컴 2007-04-02
구애 가장한 ‘인간진드기’ 스토커가 당신을 노린다. ◎정신적 미숙아 맹목적 접근/일단 ‘찍으면’ 계속 추근/설득하단 당해 단호히 거절/필요하면 경찰에 도움 요청 ‘누군가가 당신을 노리고 있다.’ 우상으로… 이성주 기자 2007-04-02
자폐증/성격장애 아닌 뇌질환(육아메모) ‘아기가 생후 6개월이 지나도록 옹알이를 안 하는데….’ ‘아기가 엄마 얼굴을 안 쳐다보는데….’ 혹시 우리 아기가 자폐증은 아닐까. 그럴… 이성주 기자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