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사망’, 통증 때문에 자살은 불가능? 1일 경북 문경시의 폐채석장에서 택시기사 김 모(58)씨가 십자가에 못 박혀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의 충격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박도영 기자 2011-05-08
어버이날 선물로 포도주와 초콜릿을 포도주와 초콜릿에 들어있는 폴리페놀(polyphenol) 성분이 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노인들에게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영국… 손인규 기자 2011-05-07
'금연’ 표시는 흡연을 부추긴다 ‘금연’ 표시가 오히려 한 대 피우고 싶다는 욕구를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의 브라이언 어프 박사는 흡연자들을 두… 손인규 기자 2011-05-07
우울할수록 더 꼼꼼하고 좋은 결정 한다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은 감성과 관련된 일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뒤처지고 약하지만 어떤 선택이 필요한 일은 더 꼼꼼하게 잘 한다는… 박도영 기자 2011-05-06
근심 걱정 없는 20대? “스트레스 최고” 많은 사람이 20~30대가 청춘이며 인생의 황금기로 여기지만 실제 이 나이대가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시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손인규 기자 2011-05-06
남자가 우울해 하고 폭력적으로 변하는 까닭 ‘남자답다’라는 평을 듣기는 어렵지만 한 순간에 ‘남자답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남자들은 자기의 남자다움을 잃을 것… 박도영 기자 2011-05-04
자폐증 어린이, 정상보다 뇌가 더 크다 그룹 부활의 김태원은 한 연예 프로그램에서 아들이 자폐증을 겪고 있다는 것을 털어 놓으며 “지금도 아이와 대화하는 꿈을 꾼다”고… 박양명 기자 2011-05-04
“TV보면서 게임하면 반드시 진다” 입증 사람들은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TV를 보더라도 양쪽에 충분히 주목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컴퓨터와 TV를 동시에 사용하는 미디어 멀티태스킹은… 박양명 기자 2011-05-03
8시간 보다 6시간 자는 게 낫다 잠을 너무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생각에 방해를 받고 뇌를 더 빨리 지치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학… 박도영 기자 2011-05-03
왼손잡이는 겁이 많다 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보다 공포감을 훨씬 더 많이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코틀랜드 퀸마거릿대학(에딘버러)의 심리학자 캐롤린 초우드하리 박사는 피실험자들에게 스릴러 영화… 손인규 기자 2011-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