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70%의 혁신이 아직 못 들어온 나라” 붉은 넥타이를 매고 자리에 앉은 크리스찬 로드세스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티브 메디슨(J&J IM) 북아시아 총괄은 올해를 “환자에서 시작해 환자로 끝난… 원종혁 기자 2025-12-16
57세 김선경, 날씬한 비결은 매일 하는 ‘이것’?…러닝만큼 좋다고? 배우 김선경(57)이 건강과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김선경은 지난 10일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선경은… 이보현 기자 2025-12-14
“여성 호르몬 높을 때, 공부 잘 된다”…생리 주기에선 ‘이때’? 에스트로겐 변화에 따라 학습 능력이 달라지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이 규명됐다. 여성의 몸에서 주기적으로 변하는 호르몬이 감정과 기분뿐 아니라 ‘학습… 정은지 기자 2025-12-13
“여자가 더 의리있네” 우정 평균 37년 지속…연인 관계보다 더 큰 행복 줘 친구들끼리 질투 때문에 여성의 우정이 얕을 것이라 여기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훨씬 더 오래 지속돼 평균 37년에 이른다는… 정은지 기자 2025-12-11
임신보다 ‘산후 1년’ 스트레스가 더 위험…아기 뇌 발달 늦춘다 임신한 여성들은 스트레스를 덜 받고자 애쓰곤 한다. 곧 다가올 출산 육아에 대한 압박감에도 불구하고 정서적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최지연 기자 2025-12-09
“우울증 앓으면 공감 능력 높아”…정신질환에도 ‘긍정적 측면’ 있었다 정신질환은 흔히 고통스럽고 부정적인 것으로만 생각된다. 하지만 정신질환이 가진 ‘긍정적 이점’에 주목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울증을 경험한 사람은… 김다정 기자 2025-12-04
“살 빠지고 영양 부족해져” 나이 들수록 ‘이렇게’ 식사하면 허약해져…뭐길래 식사를 혼자 하는 노인은 영양 상태가 더 나쁘고, 체중이 더 많이 감소하며, 허약해질 위험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호주… 지해미 기자 2025-11-30
뇌는 32세에도 청소년기?...인간의 뇌 발달, 5단계 거친다 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긴 시간 동안 성장하고 변화한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이 0세부터 90세까지의 뇌 확산 MRI… 지해미 기자 2025-11-28
“79세 맞아?” 남진, 탱탱 피부 비결은 ‘이것’…부기 쏙 빠진다고? 가수 남진(79)이 동안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남진은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나이를 믿기 어려울 만큼 정정한… 이보현 기자 2025-11-26
“전 세계 3억명 넘었다”…조용히 생명 갉아먹는 ‘이 증상’ 뭐길래 우울증이 단순한 정신건강 문제가 아니라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중대한 공중보건 이슈라는 사실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홍콩대… 지해미 기자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