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이 운동’으로 칼로리 활활…“날씬한 이유 있었네” 배우 한지혜(41)가 폭염에도 꾸준히 운동하는 루틴을 이어가고 있다. 한지혜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30분 천국의 계단 236칼로리 태우고…드라마… 김은재 기자 2025-08-10
4개월 동안 대변 못 본 여성, 시술로 배변 성공 후 4.5kg 체중 감소 복통과 복부팽만감을 호소하며 응급실을 찾은 여성의 뱃속에서 수 개월간 쌓인 변이 확인된 사례가 보고됐다. 환자는 4개월 동안 변비로… 지해미 기자 2025-08-09
“유산균, 아이에게 무조건 좋을까”…유럽 소아학회 권고안 곧 발표 ‘장 건강에 좋다’, ‘면역력 향상에 도움된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유산균 제품을 먹이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실제로는 특정 상황에서 효과가… 원종혁 기자 2025-08-05
무쇠처럼 강했던 사람이 담도암에 쓰러지다…정확한 원인은 아직 모르는 이유? 몸이나 힘이 무쇠처럼 강한 사람을 철인(鐵人)이라고 부른다. 그런 철인이 쓸개에 생긴 암인 담도암을 끝내 물리치지 못했다. 산악인 허영호… 김용 기자 2025-07-31
“침상에 묶어두고 불필요한 치료”…발리서 4일 입원 병원비만 수백만 원, 무슨 일? 호주의 한 여성이 여행지 발리에서 치료를 받던 중 극심한 고통과 의료 방치 의혹을 겪으며 ‘죽을 고비’를 넘긴 사건이… 정은지 기자 2025-07-30
송필근 “‘이 질환’으로 장기 녹고 35kg 빠져”…패혈증으로 목숨 잃을 뻔했다고? 개그맨 송필근이 괴사성 췌장염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췌장이 녹아 죽어가던 순간 아내가 건넨 한… 이지원 기자 2025-07-26
성인 절반 “수영장에서 소변 본 적 있다”…‘소독약 냄새’의 불편한 진실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영장은 더위를 피하는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하지만 과연 수영장 물은 깨끗할까? 최근 미국에서 진행된… 김다정 기자 2025-07-26
염증성 장 질환, 치매 환자 인지 저하 가속화할 수 있어 염증성 장 질환이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치매 진단을… 지해미 기자 2025-07-25
빵 끊어야 할까? “무슨 낙으로 사나”…당뇨 ‘전 단계’ 빵순이의 선택은? 친구들과 커피 마시러 갔다가 기어코 빵까지 먹는다. 달콤한 빵을 먹는 것은 일상의 즐거움이다. 그런데 최근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김용 기자 2025-07-22
“혈당관리 잘 했는데, 왜?”…당뇨45세女, 돌연 호흡곤란·부종·피로감 당뇨병의 합병증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섭다. 당뇨합병증 가운데 당뇨병성 케톤산증(DKA)은 혈당 수치와 혈중 케톤 수치가… 김영섭기자 2025-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