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유방암 많은 이유 중 하나”... 식습관의 변화가? 유방암·췌장암은 환자 수로 집계한 국내 10대 암이다.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유방암은 2021년에만 2만 8861명의 신규… 김용 기자 2024-03-07
일주일에 술 한 잔은 괜찮다?...“뇌는 점점 쪼그라드는 중” 한국인은 술을 너무 많이 마신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추산한 2019년 한국인 1인당 연간 알코올 소비량은 8.7ℓ리터로 세계 평균 알코올 소비량인… 권순일 기자 2024-02-27
밀 배아 추출물, 항암효과도 이렇게 좋아? 발효된 밀 배아 추출물(Fermented wheat germ extract, FWGE)은 밀의 배아(씨눈)를 효모를 사용해 발효한 뒤 여과지에 걸러낸 액체를 동결건조해… 임종언 기자 2024-02-26
장 염증으로 매번 탈나는 이유...장 건강 필수 '이 단백질' 발견 궤양성대장염 크론병 등 염증성장질환(IBD)에 필수적인 단백질을 발견해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라트로브대… 김영섭기자 2024-02-25
“너무 빠른 몸속 노화”... 가장 나쁜 식습관은? 내 몸의 ‘겉 노화’에만 신경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얼굴 주름 뿐만 아니라 목 주름까지 걱정한다. 잦은 보톡스… 김용 기자 2024-02-22
‘통증 1위’ 췌장암…‘이것’ 때문에 빨리 퍼진다? 통증이 가장 심한 암으로 췌장암이 꼽힌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나, 췌장암은 일반적으로 극심한 복통을 일으킨다. 췌장암 가운데 가장 흔한… 김영섭기자 2024-02-21
"내 피곤함은 코로나 탓!"...알수 없는 급성피로 65% 높아져 주말에 푹 쉰 것 같은데, 낮잠까지 잘 자고 일어 났는데 여전히 피곤하다면 그 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김근정 기자 2024-02-21
오곡밥+나물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오는 24일(토)이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이다. 우리 조상들은 다섯 가지 잡곡이란 의미의 오곡밥을 먹으며 한 해의 풍요와 가족의 건강을… 김용 기자 2024-02-20
"식당서 이거맞아?"...냅킨 깔고 수저 놔도 될까? 식당에 가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휴지를 뽑아 깔고 수저를 올리는 일이다. 우리나라 ‘종특’이라고 할만한 이 습관, 식탁이… 정은지 기자 2024-02-19
몸 속 '독소' 안빠진다...미세플라스틱 쌓인 장에 생기는 일? 체내에 쌓인 미세플라스틱이 장 누수를 유발하고 염증성 장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염증성 장질환은 장에 원인불명의… 임종언 기자 202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