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칙칙하고, 관절 뻣뻣, 식탐까지?…운동 부족한 탓이라고? 몸을 활발히 움직이지 않으면 몸에 적신호가 오게 마련이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뜻밖의 징후가 곳곳에 나타날 수 있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5-03-14
‘세계 수면의 날’ 맞아 꿀잠 부르는 수면 건강 가이드 현대인의 수면 부족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수면연구학회가 발표한 ‘2024년 한국인의 수면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김다정 기자 2025-03-14
‘설탕을 갈망하면 상당히 위험하다는 증거’…의사가 입 열었다! 간혹 어떤 음식이 갑자기 먹고 싶다면 몸에서 그것을 원하는 신호라는 얘길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로 설탕을 먹고 싶은… 김동석 기자 2025-03-14
“함부로 뽀뽀하면 안돼”...한쪽 눈 실명한 2세, 뽀뽀로 ‘이것’ 감염됐다? 헤르페스 균에 감염돼 한쪽 눈의 시력을 잃은 2세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나미비아 출… 최지혜기자 2025-03-14
"고기와 물만 먹어" 6개월간 30kg뺀 女...운동도 안하고 배가 납작해졌네 운동을 하지 않고 고기와 물만 먹으며 30kg 가까이 감량했다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미시시피주에… 지해미 기자 2025-03-14
유방암 10년, 20년 후 잇단 재발 왜?...암 예방-관리 위한 식생활은? 암은 대개 5년 상대 생존율로 ‘완치’ 판정을 내린다. 암 치료를 시작한 후 5년 동안 경과를 살펴서 ‘암을 완전히… 김용 기자 2025-03-13
술마신 뒤 뜻밖의 효과... '이 수치' 좋아진다 술을 마시면 신체에 다양한 악영향을 미쳐 건강에 해롭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음주가 콜레스테롤 수치에는 오히려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김다정 기자 2025-03-13
"살 빼려 탄수화물 적게 먹었는데"...DNA 손상, '이 암' 걸릴 위험 높다고?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저탄수화물 식단이 특정 장내 미생물의 DNA 손상을 증폭시켜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용성 섬유질은… 김성훈 기자 2025-03-13
美홍역 환자 3개 주로 확산 2명 사망..."잠복기 길어 감집계 어려워" 미국 텍사스 주 서부에서 발생한 홍역이 인근 뉴멕시코 주와 오클라호마 주까지 3개주로 확산되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텍사스에서 223건, 텍사스 북서부에 위치한 뉴멕시코에서 33건, 텍사스 북부에 위치한… 한건필 기자 2025-03-12
"병 걸릴까 걱정?" 비행기서 '이 바늘'에 찔린 男...中항공사에 2600만원 소송, 왜? 한 중국 남성이 비행기 좌석 주머니에 있던 바늘에 찔리는 사고를 당했다. 남성은 청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들어… 지해미 기자 202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