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갖고 노는 아이가 공감력 높다 (연구) 아이가 떼를 쓰거나 지루해하면 태블릿을 건네주고 싶은 유혹이 생긴다. 아이를 달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 중 하나인데다… 정희은 기자 2022-02-09
지혜에도 남녀 차이 있다? (연구) 남성과 여성은 신체특성이 다르기에 노화, 질병을 경험할 때 몸의 변화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정신건강을… 이보현 기자 2022-02-08
불안감 느끼면 타인 감정 못 읽어 (연구) 불안감을 느끼면 다른 사람이 드러내는 감정을 잘 읽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브리스톨대 연구진은 48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정희은 기자 2022-01-06
심장 강화 운동, 뇌 활성화에 이롭다 심장을 뛰게 하고, 근육을 움직이게 하고, 땀샘 활동을 촉진하는 심장 강화(Cardio) 운동은 전반적 건강에 가장 좋은 약 중… 이보현 기자 2022-01-04
'이것' 높은 노인, 치매 발병 위험 ↑ (연구) 노인들의 안정기 심박수와 인지기능 저하 사이에 관계가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최근 알츠하이머협회(AA)가 발행하는 학술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 인터넷판에 게재된… 한건필 기자 2021-12-07
치매 환자,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 치료에 도움 (연구) 음악을 듣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것이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는 여럿이다. 최근에는 가벼운 인지 장애가 있는 환자의… 이용재 기자 2021-12-02
은퇴 미루면 치매 늦추는 데 도움된다 은퇴시기를 미루는 것이 치매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건강의학뉴스 웹진 헬스데이는 국제학술지 《사회과학과… 한건필 기자 2021-09-09
직업엔 귀천 없는데, 치매 덜 걸리는 직업?(연구) 인지적으로 자극을 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늙어서 치매에 걸릴 위험이 상당히 더 낮은 것으로… 김영섭기자 2021-08-20
‘이 장내 세균’ 많은 남자아이, 더 똑똑하다 (연구) 1세 때 장에 특정 미생물(장내 세균)이 많은 남자 아이가 더 똑똑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미생물은 의간균류로 불리는… 정희은 기자 2021-07-15
TV 많이 보는 중년, 뇌 수축 위험↑ (연구) 과도한 TV 시청은 어린이의 두뇌 발달에만 해로운 게 아니다. 중년을 지난 이들에게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콜럼비아… 이용재 기자 2021-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