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춥게 살면 살 빠진다“ …난방 안하면 다이어트 된다고? 가수 김종국이 추위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30일 방송된 MBC '짠남자'에서 MC 장도연은 "시간이 참 빠르다. 벌써 10월의… 이지원 기자 2024-10-31
심장병 있고 살까지 찐 환자도...걷기 얼마나 해야 건강 개선될까? 걷기는 언제 어디서든지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운동으로 꼽힌다. 걷기는 단순한 운동이지만 그 효과는 아주 크다.… 권순일 기자 2024-10-31
"산모가 고령이면 임신성 당뇨 더 위험"...관리 잘하려면? 고령 산모가 늘어나면서 임신성 당뇨의 위험도 커지고 있다. 국내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20년 평균 출산 연령은 33.1세이고 35세… 김성훈 기자 2024-10-30
"탄수화물 '이만큼' 확 줄였더니"...당뇨환자, 혈당조절 능력 높아져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저탄수화물 식단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 능력을 높이고 당뇨병 치료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김성훈 기자 2024-10-30
“장 나빠져 살 찐 사람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많이 먹고 덜 움직이면 살이 찐다. 식사를 통해 들어온 열량을 쓰지 않으면 몸속에 쌓이는 것이다. 비만은 식습관, 생활습관… 김용 기자 2024-10-30
"피부 밑에 췌장조직 이식해 혈당 조절" 새 치료법 제시 피부 아래에 췌장 조직을 이식해 혈당을 조절하는 새로운 당뇨병 치료법이 제시됐다. 강현욱 울산과학기술원(UNIST)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교수팀은 피하 조직에 이식해도… 임종언 기자 2024-10-29
"인슐린 자동으로 조절 한다"...‘스마트 인슐린’ 동물실험 성공, 어떤 원리? 혈중 포도당 수치에 따라 자동으로 켜지거나 꺼질 수 있게 설계된 ‘스마트 인슐린’이 동물실험에 성공했다. 최근 덴마크 제약사 노보… 한건필 기자 2024-10-28
식단은 어떻게? 알츠하이머병 위험 줄이는 14가지 방법 최근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현재 알츠하이머 환자의 약 45%는 예방이 가능했다는 보고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는 기억력, 사고력, 학습 능력을 서서히 잃게 만드는 뇌… 정희은 기자 2024-10-26
당뇨대란 시대…"혈당, 치솟아도 떨어져도 큰 일" 혈당이 치솟아도, 뚝 떨어져도 큰 문제다. 고인이 된 탤런트 김수미씨는 혈당이 500mg/dL까지 상승한 ‘고혈당 쇼크’로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김영섭기자 2024-10-26
60대 뚱뚱해도 '이렇게 단식'하면...뇌 노화 속도 늦춘다? 간헐적 단식과 건강한 생활 식단은 모두 뇌 노화 속도를 줄이고 인지 및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했다. 간헐적 단식은 또 신체 기능의 개선과 체중 감소로 이어졌다. 알츠하이머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는 두 식단 모두에서 변하지… 김성훈 기자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