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담배에 살까지 찌면...췌장암 유발하는 나쁜 습관은? 췌장은 위장 뒤쪽에 붙어 있다. 이자라고도 부른다. 췌장은 각종 소화액과 인슐린 등 호르몬을 분비한다. 즉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권순일 기자 2024-11-16
"자주 마셨는데"...한달만 술 딱 끊었더니 이런 놀라운 변화가? 무알콜 칵테일, 무알콜 맥주 등이 많아지고 있다. 술을 끊으려는 사람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년 동안 술을 절제한다고… 김성훈 기자 2024-11-16
“증상 없는 경우 너무 많아”... 암 키우는 가장 나쁜 습관은? 암 3~4기의 환자들이 “증상이 없었는데... 왜?” 되묻는다. 몸이 아파야 알아채는 데 전혀 증상이 없었다는 것이다. 생명을 위협하는 심근경색은… 김용 기자 2024-11-15
"국내 30세 이상 10명 중 6명 당뇨병 및 당뇨병 전단계" 우리나라 30살 이상 성인의 63%가 당뇨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당뇨병 질병… 김민지 기자 2024-11-14
라면, 떡볶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밥 배’, ‘간식 배’ 따로 있나? 오후에 라면, 떡볶이를 충분히 먹은 후 저녁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김용 기자 2024-11-14
정주리 “아들만 다섯 번째 임신"...이번엔 자연분만 못할 수 있다고, 왜? 다섯째 아이 출산을 앞둔 개그우먼 정주리가 임신성 당뇨로 인한 고민을 토로했다. 정주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임신성 당뇨. 아기가… 이지원 기자 2024-11-14
만성 변비와 당뇨병, 이걸로 해결된다 현미밥이 건강에 좋은 이유는 아주 많다. 특히 현미에 많은 섬유질의 독특한 효능 덕분이다. 지긋지긋한 만성 변비, 물 많이…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11-13
"설탕만 피하면 된다고?"...몸 삭히는 '이런 당분', 곳곳에 너무 많네 설탕을 듬뿍 넣은 단 음식이 각종 질환을 일으킨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은 단 음식이 초래할… 김성훈 기자 2024-11-12
1형 당뇨 앓는 윤현숙, "혈당 300 치솟아"...자칫 위험, 79로 떨어뜨린 비법은? 혼성그룹 잼 출신 윤현숙(52)이 혈당 수치가 300 이상까지 올랐다가 식단과 운동으로 혈당을 잡은 모습을 공개했다. 윤현숙 1형 당뇨… 정은지 기자 2024-11-12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많이 먹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뭔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동안 간식으로만 한 끼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정희은 기자 202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