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협회 “내년 정원 3058명 지켜낼 것…학생들은 돌아오라”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의대협회)가 전국 의대생들에게 학교로 돌아와달라고 호소했다. 의대협회는 19일 “이제 학생 여러분은 학업의 자리로 돌아오고 기성세대인 선배 의사들과 교수들이… 장자원 기자 2025-03-19
“의정갈등 ‘초과사망’은 없었지만…피해 2~3년 후 나타날 수도” 의정갈등이 발생한 1년여 동안 ‘초과 사망’ 여부와 규모를 놓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의정갈등으로 진료와 수술이 지연된 환자들의 피해가… 김다정 기자 2025-03-18
의대 정원 심의하는 ‘추계위법’, 복지위 통과…2027년부터 적용 의대 정원을 심의하는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이하 추계위) 설립을 골자로 한 보건의료기본법 개정안이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의결됐다.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하면,… 김다정 기자 2025-03-18
"의대생 3월 복귀 땐 내년 의대 정원 3058명" 정부가 의대생들이 이달 말까지 복귀할 경우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을 2024학년도 수준인 3058명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그러나 학생들이 전원 복귀하지… 김다정 기자 2025-03-07
"필수의료 의사 과실 형사기소 제한은 지나친 특혜" 정부가 도입을 추진 중인 ‘의료사고처리특례법’에 대해 시민사회계가 반발하고 있다. 필수의료 분야 의사들에 대한 형사 기소를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김다정 기자 2025-03-05
개강 첫날에도 의대 강의실 ‘텅텅’…“수강신청 안한 학교 10곳” 의대 정원 확대를 두고 의료계와 정부의 갈등이 2년째에 접어든 가운데, 전국의 의대가 4일 개강을 맞았지만 작년과 비슷하게 강의실은… 장자원 기자 2025-03-04
의협 요구 수용한 정부 “의사추계위, 별도기구의 산하에 둔다” 정부가 보건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 설치법안에 대해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의 요구를 대거 반영한 수정안을 마련했다. 26일 국회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여야… 장자원 기자 2025-02-26
“어디 갔나 했더니” 사직 전공의 56%가 일반의로 재취업 정부의 의료 정책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레지던트 9222명 중 56.1%인 5176명(지난달 기준)이 의료기관에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4046명(약 43%)은 여전히 의료기관 밖에 있는 상황이다. 장자원 기자 2025-02-18
의협 회장 만난 우원식 “의료갈등 해결, 국회가 적극 나설 것” 의료대란 장기화 속에 우원식 국회의장이 17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나 "국회가 더 적극적으로 이 문제에… 김다정 기자 2025-02-17
의사 수급추계위 의결권·구성비율 놓고 첨예한 대립 의료인력 수급추계기구를 두고 '심의와 자문에 머물러야 한다'는 의견과 최종 결정 권한을 지녀야 한다는 견해가 엇갈렸다. 추계기구 인적 구성을… 김다정 기자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