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교수 집단 사직 D-1, 복지부 "심각한 우려...환자 곁 지켜달라" 전국 의대 교수들의 집단 사직 사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정부의 의대 증원과 필수의료 패키지 발표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대거… 정은지 기자 2024-03-24
대통령실 "전공의 면허정지 절차 진행...환자 방치 말아달라" 대통령실이 전공의에 대한 면허정지 처분 절차를 이어갈 것임을 재차 확인했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24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정은지 기자 2024-03-24
박민수 "'2000명 논의 불가' 말하지 않아...합당한 근거 가져오라"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조건 고수가 '의정 대화'를 방해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정부는 "이는 전제 조건이 아니다"며… 임종언 기자 2024-03-19
복지부장관 “의대교수 사직서 제출, 환자 생명과 건강 위협”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대 교수들의 집단 사직서 제출 예고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조 장관은 17일 오후 ‘의사 집단행동… 장자원 기자 2024-03-17
국립중앙의료원장 “전공의 걱정 이해하지만, 집단행동 옹호 못해”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중앙의료원이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협의회’의 성명서 발표에 유감을 표했다.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은 17일 오후 의료원 연구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중앙의료원은… 장자원 기자 2024-03-17
복지부차관 “반복되는 의료계 집단행동 문화 끊어내야”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순차적으로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의료계의 집단행동 관행을 끊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박… 장자원 기자 2024-03-17
[긴급제언] “책임있는 어른들, 젊은 의사들과 대화해 돌아올 길 터주라!” [의대 증원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벼랑 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의-정, 국민이 치유 불가능한 상처를 입을 위험이 커지고… 에디터 202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