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 적절한 음주는 OK?…“No” 임신부가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마시는 술이 아이에게는 독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텔레손 아동보건연구소 콜린… 박양명 기자 2009-11-24
“감기약, 소변길 막히는 병 주원인” 최근 갑자기 소변이 안 나오고 복통이 심해져 한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은 박 모(55) 씨. 급성요로폐색이었다. 원인은 감기 기운이… 박양명 기자 2009-11-22
뚱뚱한 남성 녹차 마시면 대장암 예방 과일, 채소, 차, 와인 등 땅에서 자라는 식물이나 이를 원료로 한 음식물이 과체중인 남성이나 정상체중 여성의 대장암을 예방하는… 강경훈 기자 2009-11-21
밤에 잠 안자고 일하면 당뇨병 온다 교대근무제로 심야에도 일을 하는 사람들은 대사장애로 인해 심장병이나 발작, 2형 당뇨병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심야에 일을 하는… 안상수 기자 2009-11-20
환절기 목소리 보호 최고 약은 ‘물’ 건조한 날씨는 우리 몸 구석구석을 마르게 한다. 성대도 예외는 아니다. 건조한 날씨는 목소리를 만든 성대를 마르게 해 여러… 박양명 기자 2009-11-16
셀레늄 함유된 영양보충제 심장병 위험↑ 브로콜리, 마늘 같은 채소나 해산물에 많이 포함돼있는 항산화물질 셀레늄을 너무 많이 복용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최대 10%까지 높아질 수… 김혜민 기자 2009-11-13
[그래픽뉴스] 술 때문에 연 4500명 사망 연말을 앞두고 송년회 약속이 잡히고 있는 시기다. 송년회에 특히 빠질 수 없는 것이 술. 적당한 음주는 모임을 더… 김혜민 기자 2009-11-09
잠 충분하게 자야 안 뚱뚱해진다 규칙적으로 잠을 충분하게 자면 건강에 좋은 식습관을 갖게 돼 뚱뚱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박양명 기자 2009-11-09
금연 실패 줄이는 6가지 방법 폐암, 폐질환의 가장 큰 원인은 ‘흡연’이다. 담배를 오랫동안 많이 피우게 되면 기관지와 허파꽈리벽에 염증이 생겨서 기침, 가래가 생기고… 박양명 기자 2009-11-05
임신 중 흡연, 자녀 과잉장애행동 유발 임신 중 흡연하면 태어난 아기가 주의가 지나치게 산만하고 행동 발달에 문제가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요크대 훌요크… 소수정 기자 200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