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 암 환자 2명 발생.. 유전 외 원인은? 가족 중에 암 환자가 나오면 온 집안이 비상이다. 그런데 2명 이상 나오는 경우가 있다. 부모, 형제, 자매 등… 김용 기자 2022-07-23
"매주 주사 안 맞아도 되는 혈우병 B 치료법 나왔다" 피가 나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든 혈우병은 크게 혈우병 A와 혈우병 B로 나뉜다. 전체 혈우병의 85%를 차지해 고전적 혈우병… 한건필 기자 2022-07-22
전립선암, 생활 습관만으로 예방 가능 (연구)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전립선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지만,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그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이는 것은 가능할… 정희은 기자 2022-07-21
남성은 햇빛 받으면 배고프다? (연구) 남성들은 햇빛을 받으면 식욕을 더 느끼지만, 여성은 그렇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등 연구진은 성인 3000명의… 이용재 기자 2022-07-21
뇌졸중 위험 절반으로 줄이는 건강 습관 7가지(연구) 일곱 가지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면 뇌졸중 발생 위험을 거의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휴스턴… 권순일 기자 2022-07-21
"미 CDC, 노바백스 백신 성인 접종 승인"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9일(현지시간)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의 만 18세 이상 성인 접종을 승인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한건필 기자 2022-07-20
여름 무더위 속 심장병 예방하는 방법 5 여름철 폭염은 심장이 약한 사람들에게 특히 위험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날씨가 더워지면 심혈관계 질환으로 입원하는 사람들이 증가한다. 전문가들은… 권순일 기자 2022-07-20
원래 체질량 지수가 낮은 사람 왜그럴까? (연구) 체질량지수(BMI)가 낮은 사람은 정상 범위에 있는 사람보다 더 활동적일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실제로는 훨씬 덜 활동적이며 음식 섭취량도… 정희은 기자 2022-07-19
“술 한 잔도 뇌 손상시킬 수 있다” (연구) 술 한 잔을 마셔도 뇌의 철분 수치를 높여 기억력과 사고력에 잠재적 위협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한건필 기자 202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