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흉 없이 빨리 아물게 하려면 여름에는 상처가 쉽게 난다. 볕이 강해서인지 피부 트러블도 심하고, 반바지에 샌들... 몸을 내놓게 되는 계절이다 보니 넘어지고 긁히는… 이용재 기자 2019-08-21
이용마 기자 끝내 별세...복막암은 어떤 암일까? 복막암 투병 중이던 이용마 MBC 기자가 21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50세. 최근 병세가 악화됐던 이용마 기자는 이날 오전… 김용 기자 2019-08-21
불면증 유전자가 심장질환 부른다(연구) 불면증 유전자를 물려받은 사람들이 뇌졸중, 심부전, 관상동맥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등… 이용재 기자 2019-08-21
군살 5%만 빼도…몸에 나타나는 좋은 변화 6 몸무게를 단 몇 ㎏만 줄여도 건강상 여러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체중의 5%가 줄어들면 우리 몸에선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권순일 기자 2019-08-21
높은 불쾌지수, 화 다스리는 비법은? 여전히 무덥고 찌푸린 날씨. 우산 준비해서 나가야겠다. 경남은 아침까지 비 오고, 기타 지역 곳곳에선 오후에 빗방울 떨어진다. 아침… 이지원 기자 2019-08-21
근육통 다스리는 법 4 날이 선선해지면서 다시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여름내 놀려둔 몸은 제대로 말을 듣지 않는다. 근육이 뭉치고,… 이용재 기자 2019-08-20
온몸에 퍼진 혈관을 지키려면.. "혼자 하는 운동이 좋아요" 혈액이 지나가는 통로인 혈관(핏줄)은 온몸 건강과 직결된다. 머리카락, 손발톱 정도를 제외하곤 혈관이 퍼져있지 않은 곳이 없다. 혈관의 한… 김용 기자 2019-08-20
점심시간, 건강하게 보내는 법 5 불과 한 시간, 그러나 직장인들에겐 무엇보다 소중한 점심시간.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까? 영국 일간 '가디언'이 전문가의… 이용재 기자 2019-08-19
일상으로 복귀…휴가 후유증 퇴치법 4 무더위도 물러가고 새벽에는 제법 서늘한 기운이 느껴지는 시기다. 방학도 끝나고, 휴가시즌도 막바지로 곧 일상생활로 복귀해야 할 때다. 그런데… 권순일 기자 2019-08-19
자외선 강한데 운동은 어떻게? 서울과 경기도 일부지역, 충청, 경상도 내륙이 덥다. 아침 최저 20~24도, 낮 최고 26~33도. 부산 울산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이지원 기자 2019-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