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세로토닌 분비 줄면 인지능력도 '뚝' ↓ 뇌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드는 것이 나이가 들어 인지능력 감소를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알츠하이머병저널(Journal of… 한건필 기자 2023-12-12
"여보, 박물관 갈까요?"...전시 박물관 가면 치매 위험이 뚝! 마지막으로 박물관이나 전시회, 갤러리 등 문화생활이 가능한 곳에 간 것이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참에 한번 가보는 것이 좋겠다.… 박주현 기자 2023-12-11
햄버거 피자 많이 먹었더니...내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 미식가의 나라인 프랑스에서 마저 패스트푸드가 인기인 모양새다. 최근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루브르 박물관에서 멀지 않은 프랑스 파리 중심부… 정은지 기자 2023-12-10
국내 역대 최저 출생률…산모 건강도 빨간불? 국내에서 올해 들어 3분기까지 태어난 아기가 17만명대로 역대 최저를 기록해 우리나라 저출생에 날로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전세계적으로는 출산한… 정희은 기자 2023-12-09
어린 시절 강아지 키우면 불안 장애 멀어진다? 정상적인 스트레스를 넘어서는 지속적이고 과도한 걱정, 두려움 또는 염려를 특징으로 하는 불안 장애는 일상적인 기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박주현 기자 2023-12-09
AI에게 목소리 들려줬더니..."삐빅, 심부전 입니다" 아픈 사람과 건강한 사람의 목소리는 다르다.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에 걸린 사람은 목이 부어 목소리도 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임종언 기자 2023-12-09
살빼려 다이어트 음료만 마셨더니...어느새 지방간? '제로 칼로리', '무설탕', '다이어트'라는 단어가 붙었다는 이유로 무턱대고 탄산음료를 마셨다간 간 건강이 위협 받을 수 있다. 국제 학술지… 김근정 기자 2023-12-08
변비에 방광도 움찔...우울함 겹쳤다면 '이병' 신호 변비가 다발성 경화증의 조기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발성 경화증은 면역 체계에 문제가 생겨 뇌나 척수를… 박주현 기자 2023-12-07
잠 못드는 사람 60대 가장 많아... "꿀잠, 먹는 건가요?" 꿀잠이 뭔가요? 먹는 건가요? 꿀들어가니 맛있나요? 잠을 잘 못자는 사람들에게 꿀잠은 다른 세상이다. 제발 꿀잠 한번 자고 싶다.… 박효순 기자 2023-12-06
인지 능력 떨어트리는 나쁜 수면 습관은? 수면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면 나이가 든 뒤 사고력 저하 위험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한건필 기자 2023-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