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나쁜 사람 왜 이리 많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1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간이 나빠(간 질환)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194만 9천명이나 됐다. 간과… 김용 기자 2024-03-27
"마늘 생강 좋네" 혈관에 피떡 막으려면? 11가지 식품 혈액이 굳어지는 것, 즉 혈액 응고는 신체에 필요한 과정이다. 하지만 응고가 너무 지나치면 혈전이 발생할 수 있다. 혈전은… 권순일 기자 2024-03-12
"머리 아파" 뇌에 기생충이 꿈틀...덜 익힌 '이것' 먹고?, 무슨일? 지속적인 편두통을 호소하던 52세 남성의 뇌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충격적인 것은 이 남성이 '덜 익힌 베이컨'을 먹고 기생충에 감염됐고,… 정은지 기자 2024-03-10
"앵무새가 옮겼다" 유럽서 5명 사망... '이 병' 뭐길래? 유럽 여러 국가에서 앵무병(psittacosis) 발병 사례가 보고됐다. 앵무병 사례는 2023년에 발병이 확인된 이후 올해 초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현재까지유럽에서만 5명이… 지해미 기자 2024-03-07
홍역 해외 유입만 11명…예방접종 받아도 걸릴까? 세계적으로 홍역 환자 발생이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해외를 방문한 뒤 홍역에 걸린 환자가 11명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역이… 정희은 기자 2024-03-06
"배가 빵빵해져와" 비행기 타기 전, '이런 음식'은 피하라! 장거리 비행을 대비해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게 많지만, 아마 음식에 신경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 듯하다. 비행기에 타기… 지해미 기자 2024-02-23
"벽에 팔 부딪혔을 뿐인데"...세균이 '살 파먹어' 팔 잃은 女, 무슨 일? 벽에 팔을 부딪혔을 뿐인데, 팔을 아예 못쓰게 된 영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아무리 작은 상처도 쉽게 봐선 안된다며… 정은지 기자 2024-02-23
대기업 때려치우고 편의점 취직...MZ에 부는 ‘프리터족’ 뭐길래? 6년간 대기업에 다니다 2주 전 퇴사한 30대 초반 박모씨. 최근 유행하고 있는 ‘프리터족’(자유로운 노동자)으로 살기로 결심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정희은 기자 2024-02-16
"가슴-엉덩이 성형수술 중 곰팡이가"...멕시코서 9명 사망 푸자리움 솔라니(Fusarium solani)라는 곰팡이에 의한 뇌수막염으로 혈관이 손상돼 9명이 사망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해당 사례는 미국 텍사스 남동부에서 뇌수막염으로… 지해미 기자 2024-02-14
“올겨울 고뿔은 왜 이리 안 떨어지지?”…징후 12가지 감기(고뿔)는 열흘 안에 낫는 게 보통이다. 하지만 감기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면 여러 가능성을 생각해봐야 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4-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