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로 나빠진 '간' 회복 어려워...술자리 원칙 필요 간은 한번 기능이 떨어지면 회복이 어렵다. 치명적인 상태에 이르러서야 증상이 나타나는 '침묵의 장기'인 만큼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간은… 문세영 기자 2019-12-26
최저 생존율 1위 췌장암에 이어 2위... 왜 예후가 나쁜 암일까? 보건복지부가 24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17년 한 해 동안 새로 발생한 암 환자는 23만 2255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김용 기자 2019-12-26
만병 근원 미세먼지 '공습'... "물 자주 드세요" 전국이 뿌옇다. 흐린 날씨에 미세먼지 자욱하다. 충청도와 남부지방에선 눈 또는 비 내리겠다. 아침 최저 영하3도~7도, 낮 최고 3~10도로… 이지원 기자 2019-12-26
폭음 여성 증가…남성보다 더 위험한 이유 술을 많이 마시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남성과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여성이 남성보다 피해가 크고 더 짧은 기간에… 권순일 기자 2019-12-25
음식·성관계보다 쾌락 큰 니코틴...어떻게 끊을까? 올 한 해 국내 17개 시도의 평균 6개월 금연 성공률은 38%였다. 새해 목표가 금연인 사람이 내년 이 같은… 문세영 기자 2019-12-24
혈관 나쁘면 대장암 위험 높다...혈관, 장 건강 위한 습관은? 혈관이 나빠지면 장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 자칫하면 혈관과 대장 건강을 다 잃을 수 있다. 왜 이런… 김용 기자 2019-12-24
잿빛 성탄절, "마스크 쓰세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그레이 크리스마스, 잿빛 성탄절 예상된다. 전국이 흐리고 내륙 곳곳에 안개 낀다. 수도권과 충청도, 대구는 미세먼지… 이지원 기자 2019-12-24
락토바실러스-감초 추출물, 헬리코박터균 감소시킨다 프로바이오틱 균과 감초 초출물이 헬리코박터균을 감소시키고 염증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됐다고 해서 누구나 치료를 받아야 하는 건… 문세영 기자 2019-12-23
눈비에 미세먼지... 미끄럼 사고 예방하려면 전국이 잔뜩 흐리고 곳곳에 미세먼지 섞인 겨울비 또는 눈 내린다. 미끄러운 곳 많아 걸음도 조심, 운전도 조심. 아침… 이지원 기자 2019-12-23
"같은 암종이라도 치료법 각기 달라"...암 치료 패러다임 바뀐다 근래 들어 암 치료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수술과 일반적인 항암, 방사선치료에 그치지 않고 정밀의학에 바탕을 둔 개인별… 문세영 기자 2019-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