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증상 거의 없는 췌장암…조기발견 하려면 췌장암에 걸리면 등이나 허리 통증이 심하다는 얘기를 듣고, 등 통증이 생기면 일단 췌장암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췌장암은… 이지원 기자 2021-05-17
자외선 차단제 바를 때 빠트리기 쉬운 부위 6 여름이 성큼 다가오면서 햇볕이 따가와졌다. 외출하기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은 필수다. 피부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선크림에 대해… 이보현 기자 2021-05-17
빠른 증상 판단, 생사 가른다.. 배우 임현식의 경우 배우 임현식(76세)은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급성 심근경색을 잘 극복한 유명인으로 꼽힌다. 7년 전 그는 운전 중 심장이… 김용 기자 2021-05-17
심부전 환자, 암보다 우울증 더 많아(연구) 심부전 환자의 우울증 발생률이 암 환자보다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부전은 심장의 기능 저하로 신체에 혈액을 제대로… 권순일 기자 2021-05-17
허리 아픈데 비뇨기과로 가라고? 허리가 아프면 흔히 디스크 등 척추질환을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통증과 함께 배뇨통, 혈뇨, 발열이 동반된다면 정형외과가 아닌 비뇨의학과를… 최승식 기자 2021-05-16
커피 섭취를 중단해야 할 경우 6가지 커피는 집중력을 높이고 간암 예방을 돕는 등 여러 건강효과가 확인되었지만 논란이 많은 식품이다. 병을 치료하는 약에도 부작용이 있듯이… 김용 기자 2021-05-14
더위 속 반가운 수박.. 씨와 속껍질까지 먹는 이유 더위가 이어지면서 시원한 여름철 식품이 반가운 시기이다. 요즘 조기출하돼 마트 등에서 보이는 수박은 수분 함량(91%)이 높고 몸속에서 흡수가… 김용 기자 2021-05-14
하루 목표 세우기, 장수의 또 다른 비결(연구) 뚜렷한 목표를 세워놓고 살아가는 사람은 성공하는 삶을 살 가능성이 커진다. 이뿐만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는… 권순일 기자 2021-05-14
개 쓰다듬으면 스트레스 줄어든다 (연구) 개를 쓰다듬으면 불안이 줄어들고 사고 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 패트리샤 펜드리 교수팀은 스트레스로 지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희은 기자 2021-05-13
짜게 먹으면 나타나는 뜻밖의 현상 5 소금, 즉 나트륨을 과하게 섭취하면 신장 결석, 심장 기능 상실, 골다공증, 위암, 뇌졸중 등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세계… 이용재 기자 202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