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채소 더 먹는다고 암을 예방할 순 없다 과일과 채소를 평소 많이 먹으면 건강한 식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지만 암 예방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도영 기자 2010-12-14
여성 성생활에 대한 7가지 오해와 진실 호르몬 불균형 때문에 성생활에 문제가 있는 남녀를 전문적으로 치료해 온 미국 산부인과 의사 알리시아 스텐턴이 사람들이 오해하는 성생활의… 손인규 기자 2010-12-13
석류주스, 고환암 재발-전이 막는다 석류주스가 고환암 환자의 재발과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퍼지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리버사이드캠퍼스의 세포… 손인규 기자 2010-12-13
“과학적 사고에 인문학적 소양 있어야 좋은 의사” “낯선 도시에서 아무리 마음을 독하게 먹어도 절망하던 고단한 하루의 샘물 같은 것이었습니다. 해가 늦게 뜨는 겨울 아침 강의시간,… 박양명 기자 2010-12-13
북극얼음 녹으면 암-심장병 증가 기후변화로 극지방의 빙하가 녹으면 사람에게 암, 심장병, 불임 위험을 높인다는 경고가 나왔다. 최근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유엔기후회의’에서 유럽환경계획(UNEP)의… 손인규 기자 2010-12-12
유방암 검사, 생리 끝난 첫 주에 하면 정확 정기적으로 유방암 검사(맘모그램)를 받아 건강을 관리하는 여자는 생리가 끝난 뒤 첫주에 받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는 연구결과가 소개됐다. 생리… 박양명 기자 2010-12-11
아스피린, 우유와 함께 먹으면 효과 높다 아스피린이 심장병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이 있다는 것은 알려져 있지만 우유와 함께 복용할수록 효과가 더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손인규 기자 2010-12-08
앙드레김의 생전 기부약속, 유족이 지켜가기로 지난 8월 세상을 떠난 앙드레김의 생전 기부약속을 뒤에 남은 유족이 지켜가려는 아름다운 선행이 6일 공개됐다. 고 앙드레김의 아들… 손인규 기자 2010-12-07
75세 이상 남자 40%, 지금도 성생활 75세 이상 남성 40%가 적어도 일 년에 한 번 이상 성생활을 하고 있으며 90~95세 남성도 11%가 성생활을 즐긴다는… 박도영 기자 2010-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