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시는 사람이 간암에 걸렸다…예방 백신도 없는 ‘이 병’의 정체는? 술 한 방울도 못 마시는 사람이 간암에 걸려 사경을 헤매고 있다. 술 자체를 싫어하던 사람이 왜 간암에 걸렸을까?… 김용 기자 2025-05-30
“1년만에 32kg 뺐다”...40대女, 비만수술 안받았는데 받았다고 믿은게 비결? 실제 수술 없이, 단지 수술을 받았다고 믿게 하는 최면요법만으로 무려 30kg가 넘는 체중을 감량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5-30
MSD·다이이찌, ADC 신약 美 허가 자진 철회…생존율 기준 미달 글로벌 제약사 미국 머크(MSD)와 다이이찌 산쿄가 공동 개발한 항체-약물 접합체(ADC) 신약 '파트리투맙 데룩스테칸(Patritumab Deruxtecan, HER3-DXd)'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 원종혁 기자 2025-05-30
엉덩관절 부러지면…나이·성별 따라 기대수명 감소에 큰 차이? 고관절(엉덩관절)은 허벅지뼈와 골반뼈가 만나는 관절이다. 다리와 몸통이 이어지는 부위로 흔히 ‘엉덩이뼈’라고 부른다. 고관절이 부러져 자리에 오래 누워 있으면… 김영섭기자 2025-05-30
"운동 탓인가? 사타구니가 아파"...결혼식 날 '이것' 터져 죽을 뻔, 무슨 일? 운동으로 인한 단순한 근육통인 줄 알았던 통증이 사타구니에 낭종이 터진 까닭에 죽을 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5-29
췌장암 증가 이유 “간접흡연 이렇게 위험하나”…길거리 흡연은? 오늘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선 화장실-베란다 흡연 금지를 알리는 방송을 한다. 화장실-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면 환풍기, 틈새, 바람 등을 통해 연기가… 김용 기자 2025-05-29
우리집 냥이, 낯선 사람 냄새는 ‘오른쪽’ 콧구멍으로 맡는다, 왜? 고양이의 코 점막엔 말초신경이 사람보다 약 20배 더 많고, 고양이의 후각 수용체는 사람보다 약 40배 더 많다. 전체적으로… 김영섭기자 2025-05-29
급증하는 젊은 대장암...증상 없더라도 '이것' 챙겨야 젊은 층에서 대장암 발병률이 급증하면서, 국가검진 대상에서 제외된 연령대도 안심할 수 없게 됐다. 매년 5월 29일은 세계소화기학회(WGO)가 지정한… 장자원 기자 2025-05-29
“배는 부른데 살은 안 쪄”...다이어트 때 챙겨야 할 식품들 체중을 줄이려면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조절도 필수다.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든든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먹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식이 섬유와… 권순일 기자 2025-05-29
중년에 체중 조금만 줄여도...향후 35년이 ‘즐거운 인생’ 4,50대 시기에 체중의 6.5%만 줄여도 나중에 질병과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대… 권순일 기자 2025-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