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16세인데 가족과 술 마시고 사망...어른들이 폭음 방치, 무슨 일? 크리스마스에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던 16세 소년이 걷지도 못하고 토할 정도로 술을 마신 후 사망하는 사건이 호주에서 발생했다.… 지해미 기자 2025-01-17
중년 여성의 간암 “왜 이리 많아?”...꼭 챙겨야 할 습관 2가지는? 보건복지부 자료에 나와 있는 ‘국민 암 예방 수칙’에는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도 포함되어 있다. B형 간염이 왜… 김용 기자 2025-01-16
왕창 폭음 VS 수시로 반주… 같은 양이면 그나마 나은 것은? 술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분류한 1급 발암물질이다. 1급 발암물질 분류에는 흡연, 석면, 인, 벤젠과 같은 물질도 함께 포함되어… 김다정 기자 2025-01-16
美식단지침 "술 하루 男2잔, 女1잔"...이번엔 깨질까? 5년마다 바뀌는 ‘미국인을 위한 식단지침’ 개정을 앞두고, 술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미국 보건복지부(HHS) 보고서 초안의 전체 내용이 공개됐다.… 김영섭기자 2025-01-16
50대 은퇴한 후 술 적당히 마시면…우울증 덜 느낀다? 은퇴자는 아직 일하는 사람에 비해 우울증을 더 많이 느끼며, 술을 적당히 마시면 우울증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5-01-14
"안주가 살찌는 원인?"...안먹고 술만 마시면 살 빠질까? 독일 영국 등 유럽 몇몇 국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1월을 ‘드라이 재뉴어리(Dry January)’라 부르며 금주 기간으로 삼는다. 술이 신체에… 김성훈 기자 2025-01-13
"매일 피곤하고 힘 없는데"...의사는 이상없다 해, 왜? 피로감과 무기력감은 흔히 겪을 수 있는 증상이다. 뚜렷한 병이나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도 최근 몇 달 동안 피곤하고… 김영섭기자 2025-01-12
식품에 든 ‘과당’ 너무 많이 먹었더니...암 세포-간에 변화가?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 설탕... 요즘은 건강을 위해 조심할 것도 많다. 먹을 것이 넘쳐 나면서 영양 과잉을 걱정하는… 김용 기자 2025-01-12
냉수목욕, 4주간 매일 10분...효과는? 냉수 목욕은 오랫동안 운동과 치료 차원에서 신체 회복을 위해 애용됐다. 하지만 이전 연구에 따르면 차가운 물을 포함해 추운… 박주현 기자 2025-01-12
'무쌍' 송해나, '이것' 끊고 쌍꺼풀 생겨…얼굴도 더 작아졌다? 모델 송해나(38)가 수술 없이 쌍꺼풀이 생긴 비결을 전했다. 9일 유튜브 채널 '김지민의 느낌아니까'에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모델 송해나, 배우… 이지원 기자 2025-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