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과신 금물”…음주자, 비음주자比 심방세동 위험 2.2배 ↑ 건강 상태가 좋더라도 음주자가 비음주자에 비해 심방세동 발생위험 2.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오세일·차명진 교수는 건강한… 이지원 기자 2020-08-06
여름철 어르신 온열질환 예방하는 생활습관 사람의 몸은 생명 유지를 위해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한다. 추울 때는 몸을 떨어 열을 발생시키고, 모근이 축소돼 몸의… 이지원 기자 2020-08-06
‘지방간’ 방치하면 간경변·간암 위험…“생활습관 개선 필수” 정상 간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5%를 넘으면 지방간이라고 한다. 지방간은 술로 인한 알콜성 지방간과 술과 상관없이 당뇨병·고지혈증과 같은… 이지원 기자 2020-08-05
다이어트 슬럼프 극복하는 법 6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정체기가 오기 마련이다. 처음엔 살이 쭉쭉 내리는 것 같더니, 무슨 까닭일까? 뉴욕 대학교… 이용재 기자 2020-08-04
임신 중에만? 임신 전 음주도 태아 발달에 나빠 임신 전 음주가 태아 발달 이상, 기형, 거대아 출산 등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을 원하는 가임기 여성은… 문세영 기자 2020-07-28
부정맥+술…죽음을 부르는 최악의 조합(연구) 부정맥이 있는 사람이 술을 마시면 사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클라호마주 노먼시의 그리핀메모리얼병원 연구팀은 2010~2014년에… 권순일 기자 2020-07-28
기름진 안주 먹으면 빨리 취한다? 빈속에 술을 마시면 빨리 취한다. 식도를 통해 위로 내려간 술이 별다른 소화과정 없이 소장으로 향하는 탓이다. 소장은 섭취한… 이용재 기자 2020-07-27
두경부암 위험요인 1순위는 흡연·음주…예방하려면? 오늘(27일)은 '세계 두경부암의 날'이다. 두경부암은 머리(눈, 뇌, 귀 제외)에서 가슴 윗부분 사이에 발생하는 암으로, 술과 담배가 가장 큰… 문세영 기자 2020-07-27
손거스러미 대처법 원래 손거스러미는 겨울철 골칫덩이다. 그런데 요즘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손거스러미 때문에 고생하는 이들이 많다. 코로나 19 사태로 손을… 이용재 기자 2020-07-24
“라떼(나 때)는 말이야” 말 한 마디가 화병 위험 높인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20대 취업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40-50대는 직장의 경영난으로 정리해고 당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돈이 없어 결혼을… 김용 기자 2020-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