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감기 아니고 폐렴?”...호흡기병 예방엔 ‘두 곳’ 청결 필수 겨울 추위가 계속되면서 각종 호흡기병 환자의 급증이 우려되고 있다. 단순 감기인 줄 알고 병원을 찾았다가 폐렴 진단을 받는… 김영섭기자 2025-12-15
“2025년 한해 식비 0원”…쓰레기통서 음식 찾아 먹는 덴마크女, 어떻게? 슈퍼마켓 쓰레기통에서 건져 올린 음식으로 사실상 ‘식비 0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정은지 기자 2025-12-14
“왜 안 늙지?” 신성록 오랜만 근황…동안 비결은 ‘이것’? 배우 신성록이 수염 레이저 제모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최근 신성록은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신성록은 동안이… 최지혜기자 2025-12-13
“50~60세에 역시 급노화”…췌장, 대장이 빨리 쇠퇴하는 이유, 식습관의 변화가? 중년은 노화를 실감한다. 돋보기를 쓰기 시작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심장, 폐, 혈관 건강이 예전 같지 않다. 위액, 췌액… 김용 기자 2025-12-12
정신질환에도 ‘고비’가 있다?…특히 이 나이에 조심해야 최근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실린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 뇌의 수명에는 다섯 가지 뚜렷한… 김영섭기자 2025-12-10
몸속에 고질적 염증 있으면 나타나는 증상...이런 ‘병의 씨앗’ 줄이려면 어떻게? 염증은 우리 몸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신체의 면역 체계는 부상을 당한 부위에 백혈구를 보내는… 권순일 기자 2025-12-10
지방간 위험 낮추는 우유…한국·해외 연구에서 잇따라 효과 확인 차가운 겨울이 찾아오면서 아침마다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해가 늦게 뜨는 탓도 있지만 심해지는 피로감을 단순 계절… 권나연 기자 2025-12-10
“11개월간 38kg 뺐다”...우울증 폭식으로 106kg였던 32세女, ‘이 음식’이 비결? 우울증과 폭식으로 체중이 107kg까지 증가했던 한 여성이 11개월 만에 38kg을 감량한 비결을 소개했다. 그는 체중감량 후 배에 늘어진… 정은지 기자 2025-12-09
“살 빼도 가슴 안 줄어”…女처럼 가슴 나온 남자들, 유방 축소 붐이라고? 미국에서 여성형유방증으로 고통받는 남성들이 빠르게 증가하며, 남성 유방 축소술이 이제 미국 남성에게 가장 인기 있는 성형수술로 자리 잡고… 정은지 기자 2025-12-09
박나래, 매니저에 ‘술 강요’ 논란…사실이라면 위험천만한 이유 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 ‘주사 이모’를 둘러싼 불법 의료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매니저들에게 술을 강요했다는 주장이… 이보현 기자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