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다면서 '밥' 말고 '술' 찾는 사람...왜? 배가 출출할 때 술 생각이 난다면 애주가가 틀림없다. 그런데 공복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술도 많이 마시는 경향이 있으며… 권순일 기자 2023-10-09
잠 잘 자고, 껌 씹는 게 가을 식욕 누르는 법? ‘하늘이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다. 뭔가 허전한 마음에 배를 채우려 자신도 모르게 자꾸 냉장고 문을 열게… 권순일 기자 2023-10-08
돈, 메뉴판, 키오스크...만진 손 바로 씻으세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마스크 착용과 함께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감염 위협에 바짝 긴장했던 시대는… 김근정 기자 2023-10-07
살쪄서 '지방간' 생기면...'버럭버럭' 성격장애도 생긴다? 비알코올성 지방간(NAFLD)이 있는 환자는 성격 장애가 있을 가능성이 3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주로 우울, 불안 장애보단 충동·통제… 임종언 기자 2023-10-06
"의외로 칼로리 높네"...와인 끊으면 생기는 몸의 반응 과거 마니아의 술로 여겨졌던 와인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누구나 쉽게 자주 즐기는 술이 됐다. 레드 와인의 경우 심장 건강이나… 김근정 기자 2023-10-05
"흡연 없애 질병 원인 차단?"…英총리 제안 무리수일까? 리시 수낙 영국 총리가 4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금연 정책을 제안했다. 2009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들은 아예 담배를… 윤은숙 기자 2023-10-05
‘뿡’ 뀌기만 하면 고약…내 방귀 냄새 지독한 탓은? 방귀는 몸에서 가스를 방출하는 생물학적 과정이다. 보통 특정 음식을 먹으면 방귀 냄새가 심해진다고 생각하지만, 반드시 그런 건 아니다.… 지해미 기자 2023-10-05
에너지 '쑥쑥', 소화 잘 되게 돕는 필수 비타민은? 매일 삼시 세끼, 간식과 때로는 야식까지. 우리는 매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음식을 먹어 채운다. 이를 위해 부지런히… 김근정 기자 2023-10-04
연휴 '확찐자'는 배 볼록... "내장지방으로 꽉 채웠네" 우리 몸의 체지방은 크게 피하지방과 내장지방 형태로 존재한다. 남아도는 칼로리는 지방으로 바뀌어 비상용으로 피부층과 내장 부위에 저장된다. 남성들은… 박효순 기자 2023-10-04
암 예방 위해 술 한 잔도 안 되는데...여성 음주는? 우리나라 보건복지부 ‘국민 암 예방 수칙’에도 암 예방을 위해서 하루 한 두 잔의 술도 마시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3-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