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죽치고 보면 오래 못 산다 매일 4시간 이상 TV를 보는 사람은 하루 2시간 미만 보는 사람보다 심혈관계 질환으로 일찍 사망할 위험이 80%나 높다는… 박양명 기자 2010-01-12
규칙적 성생활, 중년 심장병 예방 일주일에 두 번 정도의 정기적인 성관계는 중년 이후 남성들의 심장병 발병 위험을 절반으로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잉글랜드… 김혜민 기자 2010-01-09
감기약 먹은 뒤 술 마시면 위험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는 친구에게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 마시면 떨어진다”고 너스레를 떠는 사람들이 의외로 적지 않다. 연말에 미처 만나지… 김혜민 기자 2010-01-07
런닝머신, 맨발이면 더 이롭다 달리기는 심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건강에 여러모로 좋다는 것이 입증돼 있지만 무릎 등 관절 스트레스를 증가시켜 관절염을 일으킬 수… 박양명 기자 2010-01-05
‘배둘레햄’이 건강에 나쁘다고요? 유럽에서 1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더니 사람들의 90% 정도가 뱃살이 내장비만의 위험 신호이며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을 불러오는 주범이라는 사실을… 강경훈 기자 2010-01-05
유산소 운동하면 동맥 부드러워진다 3개월 이상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하면 동맥에 탄력이 생기고 부드러워져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이 현저하게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박양명 기자 2010-01-02
초경 이른 여성, 암-심장병 위험↑ 12세전에 초경을 하는 여성은 다른 여성들보다 심장병, 암 같은 치명적인 병에 걸리거나 이로 인해 사망할 위험이 더 높다는… 박양명 기자 2010-01-01
비만이면 고혈압약 잘 안 듣는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약을 먹고 있는 비만 환자는 약만 너무 믿어서는 안되며 근본적으로 체중을 줄여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09-12-31
“피부 가려움증, 우울증도 부른다” 여드름 건선 습진 등 다양한 이유로 피부 가려움증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스트레스가 정신건강을 위협할 수준이며 심하면 우울증까지 부른다는… 김혜민 기자 2009-12-30
간접흡연 어린이, ‘숨찬 어른’ 된다 집에서 간접흡연에 노출된 어린이는 어른이 돼 폐기종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어렸을 때 간접흡연으로 인해 한번 손상된… 박양명 기자 2009-12-29